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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회원글

1. "생각, 또아리" 게시판 소개

 

  • "생각, 또 나누고 싶은 아름다운 이야기"의 준말입니다.
  • "또아리"는 '똬리'의 사투리로서, 예전에 어머니들이 머리에 얹어서 짐이나 물동이를 괴던 둥근 고리모양의 물건을 말합니다. 고민거리

    가 있을 때, 생각이 복잡할 때, "생각머리"[話頭]에 얹을 거리, 머리에 이어서 생각을 밝혀주는 도구로 활용되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민주

    법연 회원들의 생각과 지혜를 모아두는 자리입니다.

 

2. "생각, 또아리" 작성법

 

  • 필자가 스스로 판단하여 올리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 지나치게 개인적인 내용이거나, 연구회의 활동 취지에 어긋나는 경우 운영위원회에서 삭제, 수정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 저작권 문제의 발생여부에 따라 링크를 이용하거나 본문을 직접 싣을 수 있습니다.

 

  • 필자가 다른 곳에 게재한 글인 경우
    ○ "[필자] 제목(출처: 날짜)"를 제목으로 하고 본문에는 해당 사이트의 링크를 걸고 독자를 위해 간단한 소개글이나 소회를 2-3줄 정도

        를 부기합니다. 글 쓸 시점의 정세분석, 문제의식을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페이스북 등, SNS에 게재한 글인 경우
    ○ 사회적 이슈에 대한 글이거나, 생각을 전달하고 싶은 것으로 "[필자] 제목(출처(페이스북/트위터 등), 날짜)"로 합니다.
    ○ 편집, 링크와 추가 자료게시는 당연히 가능합니다.
    ○ 회원용 텔레그램 방에서 나눈 이야기를 그대로 게시하는 것은 제외합니다.

 

  • 기타:  자신이 출연한 방송, 유튜브 등도 링크를 걸어주시고 간단한 설명을 해주십시오.
    ○ 게시는 "[필자] 제목(출처[방송명/유튜브 등], 날짜)"로 해주시고 역시 간단한 설명을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 "생각, 또아리" 게시판 소개 및 이용방법 안내 김영남 2020.04.13 31
15 [곽노현] 인터뷰기사_헤르메스 아이_검찰 개혁만큼 중요한 국정원 개혁 3(完): 국정원은 이렇게 죽인다(곽노현 편)_2020 1. 22 오병두 2021.01.24 73
14 [곽노현] 20년 전 고발인의 자격으로 삼성 이재용 기소를 요구한다(상)(하)(민중의 소리, 2020. 7. 1.) [2] 오병두 2020.07.02 26
13 [고영남] "잘못 끼운 첫 단추, 교원노조법 개악"(대학지성 In&Out, 2020. 5. 31.) [2] 최한미 2020.06.29 16
12 [권영숙] "국가의 지침을 넘어서는 사회 안의 연대로"(프레시안, 2020. 6. 12.) [2] 최한미 2020.06.29 29
11 [권영숙] "코로나 지원금 받을 만큼 당신은 긴급재난 상태인가요?라고 묻고 싶어요"(한겨레신문, 2020. 6. 28.) file 최한미 2020.06.29 12
10 [정태욱] "유엔사의 재활성에 대한 우려"(서울국제법연구원 세미나 토론문, 2019. 12. 5.) 정태욱 2020.05.14 28
9 [송기춘] "[칼럼] 나와 너" (법률신문, 2020. 2. 28) [2] 송기춘 2020.05.14 31
8 [곽노현] "[왜냐면] 전교조 국가폭력을 끝내라" (한겨레신문, 2020. 5. 14.) 곽노현 2020.05.14 95
7 [곽노현] “21대 국회 최우선 과제는 국회 개혁”(Go발뉴스, 2020.04.21) 곽노현 2020.04.23 20
6 [박병욱] 제주자치경찰이 '무늬만 경찰'이란 얘기 듣는 이유 [수상한 경찰개혁 ③] 자치경찰제, 주민참여가 우선이다 병아리 2020.04.22 34
5 [고영남] '재난기본소득'에 말을 걸다(2020.3.22), 대학지성 In&Out 고영남 2020.04.13 18
4 [고영남] '피의 연대기'를 위하여(2020.3.3) 전북대안언론 참소리 고영남 2020.04.13 17
3 [고영남] 민주주의와 인권을 향한 학교운영위원회의 제도 혁신(2020.1.10.) 전북대안언론 참소리 고영남 2020.04.13 18
2 [고영남], 대학평의원회에 던지는 대학자치라는 질문(2020.2.16.), 대학지성 In&Out 고영남 2020.04.13 623
1 [최정학] 무자비한 사회, 죽음을 방치하는 한국 (2019. 7. 25일 오마이뉴스) chchoi09 2020.04.13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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