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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수 6
조회 수 : 539
2010.06.10 (00:19:39)
경남 유권자 2,506,393명 중 1,549,990명이 투표(투표율 61.84%)
무효표 59,668표를 제외하여 득표율 계산(도지사 선거 무효표 31,358표)
- 6명의 후보 가운데
- 보수 진영 (전직 교육감) 고영진 후보 385,466 득표(25.86%)
- 중도 진영 (현 교육감) 권정호 후보 361,718 득표(24.27%) : 고영진 후보와 1.59% 차이
- 범도민좋은교육감 진영(현 교육위원)박종훈 후보 343,721 득표(23.06%) : 고영진 후보와 2.8% 차이(41,745표 차이)
- 경남은 선거 당시 10개 시지역과 10개 군지역 (선거 후에는 마산과 진해시가 창원시로 통합됨)
- 고영진 후보는 진주에서, 권정호 후보는 마산에서, 박종훈 후보는 창원에서 각각 상대후보들을 10% 내외로 따돌리고 1위
- 권정호 후보는 마산, 함안, 고성에서 1위. 창원, 김해, 양산, 거제 등에서 고전
- 박종훈 후보 창원, 거제, 진해에서 1위. 서부경남지역과 군지역에서 고전
- 고영진 후보는 도시지역에서 선전하고 밀양, 사천, 통영시와 8개 군지역에서 1위
- 김해에서는 400표 차이로 고영진 후보와 박종훈 후보가 선두 다툼. 권정호 후보와 격차를 보임
- 양산에서도 고영진 후보와 박종훈 후보가 선두 다툼.
- 김해와 마산에서 각 5,000표, 군 지역에서 각 1,000표 정도씩만 더 득표를 했으면 초박빙 승부가 되었을텐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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