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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수 : 9521
2011.06.24 (10:03:10)
9.11_skype.jpg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자세한 책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경향신문 2011.6.11 김종목 기자
미국의 정치이익 위해 이용된 9·11…공포와 테러의 표적이 된 사람들
" 책은 9·11 이후 테러와 무관한 사람들이 희생양으로서 겪어야 했던 피해를 국가범죄와 증오범죄란 틀에서 분석한다. 미국인들에게 비애·불안·공포·분노를 상징하는 9·11을 두고 국가가 정치적 이익을 위해 공포를 동원하고 희생양을 만들었다는 분석이다."
링크: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106101914405&code=900308

프레시안 2011.6.10 성공회대 김민웅 교수
부시 따라쟁이 MB의 희생양은 '촛불 대학생'?
" 오늘날 한국 사회는 안전한가? 아니면 점점 더 위험해지고 있는가? 혹시 더 위험해지고 있다면 그 과정에서 누가 희생되고 어떤 통제 장치가 강화되고 있을까? 이 책을 읽고 나면 이명박 정부가 들어선 이후의 한국 사회는 9·11 이후 미국 사회의 변화와 함께 가는 자화상 내지 거울 같다는 생각을 아니 할 수 없게 된다."
링크: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50110610000313

서울신문 2011.6.11 박록삼 기자
응징하면 전쟁의 마침표 찍을 수 있을까
" ‘테러와의 전쟁에서 증오범죄와 국가범죄’라는 부제가 말해주듯 9·11 이후 미국 행정부가 나서서 무고한 이들에 대한 적대감과 범죄를 부추겼던 문제점들을 낱낱이 지적한다. 저자는 결론적으로 ‘대 테러전쟁은 미국 정부의 정치적 수사이자 전술에 불과하며 국가방위를 위한 전략이 아니다.’라고 규정한다."
링크: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10611018005

연합뉴스 2011.6.9 고미혜 기자
"이 책에서 저자는 '테러와의 전쟁'이라는 이름으로 미국 사회에서 벌어진 정치, 문화, 사회적 사건들을 목록화하고 분석하면서 '테러와의 전쟁'은 지배자들의 정치 수사이자 전술에 불과하다고 비판한다"
링크: http://www.yonhapnews.co.kr/culture/2011/06/09/0914010000AKR20110609171600005.HTML

문화일보 2011.6.9
"사회학자인 저자는 테러와의 전쟁이 ‘매우 정치적인 제스처 게임’이라고 주장한다. 이 제스처 게임은 거짓 위안을 주고 공포심을 경감시켜 준다. 또한 사람들의 정서적 안정을 위해 희생양을 만들어 낸다."
링크: http://media.paran.com/news/view.kth?dirnews=1962561&year=2011&pg=1&date=20110610&dir=7

국민일보 2011.6.9
"8만2000명의 외국인이 수사를 받고, 1만3000명의 이슬람교도가 추방되는 등 소수자의 희생을 불러온 9·11 이후 ‘테러와의 전쟁’의 후유증."
링크: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all&arcid=0005043046&code=13150000

세계일보 2011.6.11
" 미국의 범죄학자이자 사회학자인 저자가 9·11 테러 발생 후 10년간 미국의 희생양 만들기 전략을 분석했다. ‘테러와의 전쟁’이라는 이름으로 미국 사회에서 벌어진 정치, 문화, 사회적 사건들을 목록화하고 분석하면서 테러와의 전쟁은 지배자들의 정치 수사이자 전술에 불과하다고 비판한다."
링크: http://www.segye.com/Articles/NEWS/CULTURE/Article.asp?aid=20110610003169&subctg1=&subctg2=

부산일보 2011.6.11
"9·11 테러 이후 죄 없는 사람을 고문하고 거짓선동으로 조작된 대중의 지지를 근거로 타국을 침공한 미국 정부의 국가범죄를 폭로."
링크: http://news20.busan.com/news/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090000&newsId=20110610000184

번호
 
닉네임 조회 등록일
312 <제4회 인권+법률 캠프 참가자모집>정의가 없는 대한민국, 시대와 호흡하는 법률가가 되자! 파일
인권+법률 캠프
6966 2011-07-08
세상을 바꾸는 법, 사람을 살리는 인권 < 제4회 인권더하기법률 캠프 > “정의가 없는 대한민국, 시대와 호흡하는 법률가가 필요하다.” [캠프 소개] -일 정 : 2011년 7월 21일-24일 (3박 4일간) -장 소 :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 (수원) -형 식 : 3박 4일 숙박하는 형태의 캠프 -참가대상: 법과 인권에 관심있는 대학생 -주 관 : 제4회 인권더하기법률 캠프 기획단, 2011 대학생 대안포럼 조직위원회 -공동주최: 한국대학생문화연대, 21c 한국대학생연합 [참가 신청] - 기한: 1차 마감 7월 8일 (금) 자정, 최종 마감 7월 15일 (금) 자정 - 참가비: 9만원 (3박 4일 숙식비 포함, 자료집 제공) - 신청방법: rightslaws.ba.ro로 들어가서 참가신청서 다운로드 후 rightslaws@paran.com으로 메일 발송 - 전일 참가자에 한하여 수료증 발급 [프로그램 소개] 1. 강연 *강연1_여는 강연: 한국 법조계 현황과 나아갈 방향 (오창익/ 인권연대 사무국장. 검찰공화국 대한민국 저자) *강연2_법과 인권: 법률가가 가져야 할 인권적 관점 (한상희/ 건국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강연3_인권 바로알기1: 자유권 중심의 인권을 넘어 사회권을 재조명한다 (박래군/ 인권운동사랑방 활동가, 인권재단 사람 이사) *강연4_시대의 과제1: 신자유주의와 비정규직 문제_노동자들과의 간담회 (권영국/ 변호사,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노동위원회 위원장) *강연5_인권 바로알기2: 사람중심의 진짜 인권을 생각한다 (강정구/ 동국대 사회학과 교수) *강연6_시대의 과제2: 국가보안법의 굴레를 벗어던져라 (한홍구/ 성공회대 교수) *강연7_폐막강연: 법률가를 꿈꾸는 대학생들에게 (천정배/ 전 법무부장관, 민주당 국회의원) 2. 토론과 발표 - 매 강연이 끝나면 조별로 토론을 진행함으로써 대학생들이 머리를 맞대어 시대의 과제를 해결할 수 있는 대안까지 만들어낼 수 있도록 합니다. - 캠프를 통해 인식의 변화/확장된 지점, 느낀 점, 고민되는 점 등을 공유합니다. - 법학계열 대학생들의 열정과 희망을 나누고 공감하는 교류의 장입니다. 3. 기타 각 주제별로 강연 외에 해당 내용을 잘 이해할 수 있는 형식의 영화상영회, 간담회 등이 진행됩니다. 그 외 인권감수성놀이, 전체 뒤풀이 등 전국 에서 법과 인권에 대한 뜨거운 열정으로 모인 참가자들과의 친목도모와 교류의 시간을 가집니다. <캠프 홈페이지: www.rightslaws.ba.ro> <2011 대학생 대안포럼 홈페이지: www.ready4new.net>
311 no image 후천성 인권결핍 사회를 아웃팅하다
CrossK
12545 2011-07-06
Selected 뉴욕에 있는 저자와 화상 강연으로 만나요! (내일 낮 12시)
도서출판갈무리
9521 2011-06-24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자세한 책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 경향신문 2011.6.11 김종목 기자 미국의 정치이익 위해 이용된 9·11…공포와 테러의 표적이 된 사람들 " 책은 9·11 이후 테러와 무관한 사람들이 희생양으로서 겪어야 했던 피해를 국가범죄와 증오범죄란 틀에서 분석한다. 미국인들에게 비애·불안·공포·분노를 상징하는 9·11을 두고 국가가 정치적 이익을 위해 공포를 동원하고 희생양을 만들었다는 분석이다." 링크: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106101914405&code=900308 ▶ 프레시안 2011.6.10 성공회대 김민웅 교수 부시 따라쟁이 MB의 희생양은 '촛불 대학생'? " 오늘날 한국 사회는 안전한가? 아니면 점점 더 위험해지고 있는가? 혹시 더 위험해지고 있다면 그 과정에서 누가 희생되고 어떤 통제 장치가 강화되고 있을까? 이 책을 읽고 나면 이명박 정부가 들어선 이후의 한국 사회는 9·11 이후 미국 사회의 변화와 함께 가는 자화상 내지 거울 같다는 생각을 아니 할 수 없게 된다." 링크: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50110610000313 ▶ 서울신문 2011.6.11 박록삼 기자 응징하면 전쟁의 마침표 찍을 수 있을까 " ‘테러와의 전쟁에서 증오범죄와 국가범죄’라는 부제가 말해주듯 9·11 이후 미국 행정부가 나서서 무고한 이들에 대한 적대감과 범죄를 부추겼던 문제점들을 낱낱이 지적한다. 저자는 결론적으로 ‘대 테러전쟁은 미국 정부의 정치적 수사이자 전술에 불과하며 국가방위를 위한 전략이 아니다.’라고 규정한다." 링크: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10611018005 ▶ 연합뉴스 2011.6.9 고미혜 기자 "이 책에서 저자는 '테러와의 전쟁'이라는 이름으로 미국 사회에서 벌어진 정치, 문화, 사회적 사건들을 목록화하고 분석하면서 '테러와의 전쟁'은 지배자들의 정치 수사이자 전술에 불과하다고 비판한다" 링크: http://www.yonhapnews.co.kr/culture/2011/06/09/0914010000AKR20110609171600005.HTML ▶ 문화일보 2011.6.9 "사회학자인 저자는 테러와의 전쟁이 ‘매우 정치적인 제스처 게임’이라고 주장한다. 이 제스처 게임은 거짓 위안을 주고 공포심을 경감시켜 준다. 또한 사람들의 정서적 안정을 위해 희생양을 만들어 낸다." 링크: http://media.paran.com/news/view.kth?dirnews=1962561&year=2011&pg=1&date=20110610&dir=7 ▶ 국민일보 2011.6.9 "8만2000명의 외국인이 수사를 받고, 1만3000명의 이슬람교도가 추방되는 등 소수자의 희생을 불러온 9·11 이후 ‘테러와의 전쟁’의 후유증." 링크: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all&arcid=0005043046&code=13150000 ▶ 세계일보 2011.6.11 " 미국의 범죄학자이자 사회학자인 저자가 9·11 테러 발생 후 10년간 미국의 희생양 만들기 전략을 분석했다. ‘테러와의 전쟁’이라는 이름으로 미국 사회에서 벌어진 정치, 문화, 사회적 사건들을 목록화하고 분석하면서 테러와의 전쟁은 지배자들의 정치 수사이자 전술에 불과하다고 비판한다." 링크: http://www.segye.com/Articles/NEWS/CULTURE/Article.asp?aid=20110610003169&subctg1=&subctg2= ▶ 부산일보 2011.6.11 "9·11 테러 이후 죄 없는 사람을 고문하고 거짓선동으로 조작된 대중의 지지를 근거로 타국을 침공한 미국 정부의 국가범죄를 폭로." 링크: http://news20.busan.com/news/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090000&newsId=20110610000184
309 no image 미친등록금 해결책은 무엇인가?
조승현
50789 2011-06-11
308 HIVAIDS 국제연대에 대한 LGBT의 참여와 아이캅 간담회
CrossK
5983 2011-05-19
307 no image 평등사회노동교육원(준)의 회원으로 참여해 주십시오! 파일
평등사회노동교육원(준)
5835 2011-05-13
※ 주위 분들에게 두루 전달해주시기 바랍니다. (가칭) 평등사회노동교육원(준) 회원으로 참여해 주십시오! ‘노동해방’, ‘인간해방’을 외치며 87년 들불처럼 일어난 노동자 대투쟁은 노동자들의 권익향상과 현장의 민주화, 사회의 민주화를 추동해 왔습니다. 그러나 지금 현장의 권력이 자본의 손에 넘어가고, 절대다수의 노동자들은 비정규직으로 전락하여 고용불안과 저임금, 복지혜택의 사각지대에서 절규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그동안 노동운동은 여성․환경․이주노동자․생태 등 진보적 가치와 의제를 자기의 과제로 실천하는데 소홀하여 사회운동 속에서 고립되어 가고 있습니다. 진보적이고 변혁적인 노동운동을 재구축할 새로운 동력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현장에서, 지역에서, 전국에서 교육운동이 물결치게 하는 것, 바로 노동운동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시작입니다. 노동운동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가칭 ‘노동교육기관’을 설립하고자 2009년 연말부터 모인 제안자와 발기인이 현재 470여명에 이릅니다. 2010년 3월 20일 첫 제안자 전체모임을 가진 뒤, 그동안 ‘노동교육기관’에서는 제안자들과 발기인들이 보내주신 기금으로 개관을 위해 여러 가지 활동을 해왔습니다. 철학․노동운동사․경제․계급과정치․성평등․비정규 등 6가지 주제에 대한 기본교재 작업을 수행하였고 교육프로그램(활동가 기초과정) 및 교안을 만들었으며, 더 많은 분들과 함께 하기위해 여러 차례 간담회와 설명회를 진행했습니다. 지난 3월 19일에는 제안자모임을 준비위원회로 전환하여 정식 개관 전까지 가칭 ‘평등사회노동교육원(준)’으로 부르기로 하였습니다. 정식 개관은 6월경으로 예정하고 있으며, 많은 분들이 회원으로 참여해주실 것을 부탁드리고 있습니다. 한 사람이 꿈을 꾸면 꿈으로 머물지만, 여럿이 함께 꾸면 현실이 됩니다. 노동운동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꼭 ‘평등사회노동교육원(준)’의 회원으로 가입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회원 가입을 원하실 경우, 첨부된 회원가입신청서에 해당 내용을 기재한 뒤 아래 이메일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문의 : 임진희(kctunodong@hanmail.net) 2011년 4월 22일 평등사회노동교육원(준) 대표 단병호 배상
306 no image 정신대 할머니들의 차 茶 소풍
kijihd
6416 2011-04-28
305 no image 평등사회노동교육원(준)의 회원으로 참여해 주십시오! 파일
평등사회노동교육원(준)
6051 2011-04-26
※ 주위 분들에게 두루 전달해주시기 바랍니다. (가칭) 평등사회노동교육원(준) 회원으로 참여해 주십시오! ‘노동해방’, ‘인간해방’을 외치며 87년 들불처럼 일어난 노동자 대투쟁은 노동자들의 권익향상과 현장의 민주화, 사회의 민주화를 추동해 왔습니다. 그러나 지금 현장의 권력이 자본의 손에 넘어가고, 절대다수의 노동자들은 비정규직으로 전락하여 고용불안과 저임금, 복지혜택의 사각지대에서 절규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그동안 노동운동은 여성․환경․이주노동자․생태 등 진보적 가치와 의제를 자기의 과제로 실천하는데 소홀하여 사회운동 속에서 고립되어 가고 있습니다. 진보적이고 변혁적인 노동운동을 재구축할 새로운 동력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현장에서, 지역에서, 전국에서 교육운동이 물결치게 하는 것, 바로 노동운동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시작입니다. 노동운동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가칭 ‘노동교육기관’을 설립하고자 2009년 연말부터 모인 제안자와 발기인이 현재 470여명에 이릅니다. 2010년 3월 20일 첫 제안자 전체모임을 가진 뒤, 그동안 ‘노동교육기관’에서는 제안자들과 발기인들이 보내주신 기금으로 개관을 위해 여러 가지 활동을 해왔습니다. 철학․노동운동사․경제․계급과정치․성평등․비정규 등 6가지 주제에 대한 기본교재 작업을 수행하였고 교육프로그램(활동가 기초과정) 및 교안을 만들었으며, 더 많은 분들과 함께 하기위해 여러 차례 간담회와 설명회를 진행했습니다. 지난 3월 19일에는 제안자모임을 준비위원회로 전환하여 정식 개관 전까지 가칭 ‘평등사회노동교육원(준)’으로 부르기로 하였습니다. 정식 개관은 6월경으로 예정하고 있으며, 많은 분들이 회원으로 참여해주실 것을 부탁드리고 있습니다. 한 사람이 꿈을 꾸면 꿈으로 머물지만, 여럿이 함께 꾸면 현실이 됩니다. 노동운동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꼭 ‘평등사회노동교육원(준)’의 회원으로 가입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회원 가입을 원하실 경우, 첨부된 회원가입신청서에 해당 내용을 기재한 뒤 ‘평등사회노동교육원(준)’(nodonged@hanmail.net)으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11년 4월 22일 평등사회노동교육원(준) 대표 단병호 배상
304 [화제의책] 『인지자본주의』(조정환 지음) - 영혼까지 노동하는 시대의 『자본론』
갈무리
6837 2011-04-21
『인지자본주의』에 주목한 언론들! ▶ 한겨레 2011.4.16 최원형 기자 "새로운 혁명 불씨 낳는 ‘인지 자본주의’... 구석구석 연결된 삶 전체가 점차 하나의 ‘공통적인 것’으로 변하고, 자본은 그 자체를 착취 대상으로 삼는다" 링크: http://www.hani.co.kr/arti/culture/book/473275.html ▶ 경향신문 2011.4.19. 황경상 기자 "지금은 '인지자본주의' 시대 ... 왜 현 사회를 ‘인지자본주의’로 매김할 수 있으며, 변혁의 시발점은 어디부터인지를 전망한다." 링크: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104182105505&code=960201 ▶ 연합뉴스 2011.4.18. 고미혜 기자 "인지자본주의는 ... 노동자의 신체뿐 아니라 사교술, 정서적인 교감능력, 지능, 언어능력, 소통능력 등 다양한 인지적 능력을 착취한다" 링크: http://www.yonhapnews.co.kr/culture/2011/04/18/0901000000AKR20110418159200005.HTML ▶ 한국일보 2011.4.20. 사정원 기자 "인지 혁명은 자본주의 위기와 공항 속에서 생긴 공포 불안 우울 등으로부터 벗어나는 치유 작업" 링크: http://news.hankooki.com/ArticleView/ArticleView.php?url=culture/201104/h2011041917033686330.htm&ver=v002 ▶ 서울신문 2011.4.20. 조태성 기자 "만국의 노동자 단결 대신 네트워크 구성 대안 ... 국가와 당을 중심으로 한 혁명의 시대는 끝났으니 이제 인지적 소통을 통해 혁명을 이뤄내야 한다" 링크: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10420023007&spage=1
303 한국의 현시국에 대한 예언서 해설
대한인
5812 2011-04-17
302 no image [ 성 명 서 ]‘기존 교원 외 교원’ 조항 삭제하고 교원지위 온전히 회복하라!
대학교육정상화투본
4767 2011-04-12
[ 성 명 서 ]‘기존 교원 외 교원’ 조항 삭제하고 교원지위 온전히 회복하라! 3월 22일 정부는 시간강사 대책으로 강사를 ‘기존 교원 외 교원’으로 전환하는 법안을 국무회의에서 통과시켰다. 이 대책은 강사료를 1만원 인상하고 시급제를 그대로 두며 연금보험 적용은 유예하는 것을 포함한다. 지난 해 11월 사회통합위원회의 안을 받아 교과부가 입법예고한 ‘대학 시간강사 제도개선 방안’을 보면, 대학설립운영규정 6조, “겸임교수를 대학은 그 정원의 5분의 1, 대학원대학은 그 정원의 3분의 1, 산업대학ㆍ전문대학 및 이에 준하는 각종학교는 그 정원의 2분의 1의 범위 안에서 이를 둘 수 있으며, 겸임 및 초빙교원 등에 관한 산정기준은 교육과학기술부령으로 정한다.”고 했다. 정부안은 이를 고등교육법일부개정안의 시행령으로 삼으려 하는 것이다. 분명 이것은 강사 대책이 아니고 법정교수를 시급강사로 대체하는 교수노동의 신자유주의 유연화 정책일 뿐이다. 이렇게 되면 교수 신분의 안정성 위협 뿐 아니라 학문의 자유 억압도 초래되어 대학은 기능적인 내용만 가르치는 직업훈련소로 전락할 것이다. 지난 2010년 10월 25일 사회통합위원회와 교과부가 발표한 ‘대학 시간강사 제도개선 방안’에 대한 문제점에 대하여 사회정의시민행동은 ‘사회통합위원회의 강사 개선안: 실상과 대책’ 성명서를 발표한 바 있으며, 그 성명서에서도 이 점을 문제의 핵심으로 지적하였다. 대학 교육이 정상화되려면 강사 대책이 보다 획기적이고 전향적이어야 할 것이다. 이에 우리는 다음과 같이 거듭 촉구한다. - ‘기존 교원 외 교원’ 조항을 삭제하고 비정규교수의 교원지위를 온전히 회복하라! - 시행령인 대학설립운영규정 6조를 폐기하여 법정교수 20% 비정규화를 철회하라! - 시간강사의 계약은 2년 이상으로 하고 기본급제나 연봉제를 시행하라! - 법정교수 100% 충원 대책을 마련하여 대학생의 학습권을 보장하라! 2011년 4월 5일 사 회 정 의 시 민 행 동 상임대표 오경환 공동대표 김어상 공동대표 정성영 공동대표 이기우 공동대표 이정희
301 no image [통일과평화] 제 3집1호 원고를 모집합니다.
서울대통일평화연구소
5369 2011-04-04
<통일과 평화> 제 3집1호 원고 모집 1. <통일과 평화>는 서울대학교 통일평화연구소에서 연 2회(6월, 12월) 발간하는 전문학술지입니다. 본 학술지는 통일 및 평화 문제에 대한 전문적인 논의를 통해 한반도 미래에 대한 학문적 준비를 하기 위한 노력으로 창간되었습니다. 본 학술지는 통일의 과정 및 정책, 통일학의 이론과 방법론, 한반도 주변정세, 북한의 정치·경제·사회·문화에 대한 다양한 논문을 편집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2. 보내실 글은 독창성을 갖는 순수학술논문이어야 하며, 다른 곳에 게재되었거나 게재될 계획이 없는 글이어야 합니다. 보내실 원고는 200자 원고지 120매 내외의 글이어야 하며, 영어로 작성한 논문도 게재 가능합니다. 3. <통일과 평화>는 학술논문과 함께 서평(book review)의 투고를 환영합니다. 서평은 통일 및 북한 관련 2권 이상 비슷한 주제의 학술서적에 대한 저자의 독창적인 분석과 해석이 이루어져야 하며 200자 원고지 50매 내외의 글이어야 합니다. 4. 보내신 글은 심사과정을 거쳐 게재여부를 결정하고, 출판된 원고에는 소정의 원고료를 지급합니다. 원고는 첨부된 <원고집필요령>에 따라 ‘아래아 한글’이나 ‘MS 워드’로 작성하여야 합니다. 논문 투고시에는 원고와 함께 200자 내외의 ‘논문요약문’(국문, 영문 모두)과 주제어(keywords), 그리고 투고자의 주소, 전화번호, 이메일 주소를 함께 보내야 합니다. 5. 이번호에서는 특별히 다음의 주제에 대한 원고를 모집합니다. “한반도형 평화 구상과 모색 : 이론과 실천” 6. <통일과 평화> 제 3집1호의 마감일은 2011년 4월 29(금)일입니다. * 원고 보내실 곳: 주소: 서울시 관악구 관악로 599, 서울대학교 통일평화연구소 <통일과 평화> 담당자 앞 전화) 02-880-4052~4, 팩스) 02-874-7305, 이메일) tongil@snu.ac.kr * 자세한 원고집필요령은 홈페이지 http://tongil.snu.ac.kr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300 no image [함께해요!]420장애인차별철폐공동투쟁단 참여를 제안합니다!! 파일
420공투단
5890 2011-03-14
299 no image 2011년 한국철학사상연구회 철학 강좌 안내
한철연
5701 2011-03-05
“오늘의 정치철학” 2011년 한국철학사상연구회 철학 강좌 안내 “철학은 시대의 혼이자 시대의 모순에 대한 반역”이라는 구호로 진보적인 실천철학을 구현하고자 노력하는 한국철학사상연구회(이하 한철연)에서 2011년 철학 강좌를 개최합니다. 이번 철학 강좌의 큰 주제는 “오늘의 정치철학”입니다. 이번 강좌에서는 신자유주의 자본의 지구화가 낳은 폐해로 가득 차 있는 오늘날 세계상에 대한 비판적인 고찰과 더불어 이 같은 폐해를 실천적으로 극복할 수 있는 대안적인 사유를 모색하고자 합니다. 오랜 기간 동안 이 같은 문제를 고민하고 연구한 열한 명의 한철연 소속 철학자들이 강의를 준비했습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오늘의 정치철학으로 여러분을 안내합니다. 1. 현대 자본주의와 맑스 : 박영균(건국대 HK교수) - 3월 27일 2. 맑스와 푸코의 권력이론 : 이성백(서울시립대 교수) - 4월 3일 3. 그람시와 문화혁명 : 이순웅(숭실대 강사) - 4월 10일 4. 발리바르와 랑시에르 : 박기순(충북대 교수) - 4월 17일 5. 현대페미니즘과 정치철학 : 이현재(서울시립대 HK교수) - 4월 24일 6. 노장사상의 정치철학적 의미 : 전호근(경희대 교수) - 5월1일 7. 유가사상과 중국의 현대정치 : 황희경(영산대 교수) - 5월 8일 8. 아감벤과 호모 사케르 : 양운덕(서울시립대 강사) - 5월 15일 9. 라깡의 정치철학적 의미 : 김석(건국대 강의교수) - 5월22일 10. 지젝과 레닌 : 홍영두(경희대 강사) - 5월 29일 11. 아시아적 상황과 현대중국사상 : 이규성(이화여대 교수) - 6월 5일 12. 21세기 좌파 정치의 재구성 : 이성백(서울시립대 교수) - 6월 12일 * 강의 일정 및 장소 1. 강좌는 강의(2시간)와 질의응답(30분~50분)으로 진행됩니다. 조편성을 해서 조별토론 시간을 자유롭게 가질 수도 있습니다. 2. 모든 강의는 일요일 오후 2시에 열립니다. 단, 첫 강의(3월 27일) 때는 간단한 오리엔테이션, 등록 시간 등이 필요하므로 늦어도 1시 30분까지 와야 합니다. 3. 강의 장소: 서울시 마포구 서교동 481-2 태복빌딩 202호 4. 오시는 길 지하철 2, 6호선 합정역 2번 출구에서 크라운 베이커리와 기아자동차 정비센터 샛길로 8분 정도 걸어오면 왕복 4차선 도로가 나옵니다. 거기서 오른쪽으로 30미터 지점에 태복빌딩(1층 ‘기분 좋은 가게’ ‘문턱 없는 밥집’)이 있습니다. 주차공간이 부족하므로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해주십시오. * 모집 인원 및 대상, 수강료 1. 모집 대상 (1) 학부생 및 석사과정 이상의 연구자 (2) 철학에 관심이 있는 활동가와 일반인 (3) 한철연 신입회원 2. 모집 인원 - 50명 3. 수강료 (1) 학부생 및 석사과정 이상의 연구자 5만 원 (2) 정규직 10만 원, 비정규직 및 활동가 5만 원 (3) 수강료를 강의별로 내고 수강하는 것은 불가함 (4) 한철연 회원은 수강료 면제이나 일정한 역할이 주어질 수 있음 (5) 이상 수강료는 전체 강좌 수강료임 * 문의 및 접수 1. 수강 접수 및 문의는 이메일로 받습니다. 2. 수강을 원하시는 분은 hanphil@jinbo.net로 성명, 성별, 연령, 소속(학교, 단체, 직장 등), 이메일, 전화번호, 거주지역 등을 적어서 보내시면 됩니다. 3. 수강 등록은 첫 강의날(3월 27일)에 합니다. 4. 전화문의는 한철연 사무실(02-332-4301), 한철연 교육부장 송석현(010-6390-1968)에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 한철연 철학 강좌 기획 의도 및 목표 한철연 철학 강좌의 목표는 현실을 변혁할 수 있는 사상적 무기를 확보하면서 한철연의 이념에 맞는 회원을 재생산하고 철학의 대중화에 기여하는 데 있습니다. 이번 강좌는 특히 다음과 같은 취지에서 “오늘의 정치철학”을 큰 주제로 삼아 진행하고자 합니다. 20세기는 전쟁과 혁명의 시대였습니다. 세기 초부터 세계를 감돌던 제국주의 전쟁의 기운은 순식간에 유럽 사회를 불바다로 만들었고 수많은 소중한 생명을 앗아갔습니다. 러시아, 독일, 스페인 할 것 없이 혁명의 기운이 높아만 갔고, 인류는 사회주의 혁명을 경험하기도 했습니다. 첫 전쟁의 상흔이 채 아물기도 전에 두 번째 전쟁은 전지구적으로 일어났습니다. 유럽은 물론이고 아프리카, 아시아 대륙도 전쟁의 광폭함 속으로 휩쓸려 갔습니다. 샤르트르는 레지스탕스 운동을 벌였고, 알튀세르와 레비나스는 포로가 되었고, 하이데거는 나치에 동조했다는 오명을 썼습니다. 그들 철학자 모두는 전쟁과 혁명의 세계사 한 가운데서 존재와 실존에 관해 사유하고, 사회 정치적 침로를 모색하는 치열한 사색과 실천을 했습니다. 동구 인민 민주주의 혁명과 중국의 신민주주의 혁명, 한국전쟁과 베트남전쟁, 쿠바 혁명과 중국의 문화대혁명, 68혁명, 니카라과와 이란에서의 혁명, 한국의 광주민중항쟁과 6월항쟁-노동자대투쟁 등 20세기 세계사는 거침없는 전쟁과 혁명의 노정에 있었습니다. 사회주의의 이상은 현실에 뿌리내리지 못한 채 역사 속으로 물러가고, 전면적인 자본의 폭압으로 무장한 신자유주의의 등장으로 20세기는 종결점을 찍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21세기는 무언가 다를 것이라는 희망은 애당초 있을 수 없습니다. 2001년과 2003년 미국의 아프가니스탄과 이라크에 대한 침공은 새로운 세기가 지난 세기와 다를 바 없을 것이라는 암울한 전망을 내놓기에 충분한 근거입니다. 신자유주의 자본의 지구화는 사람도, 평화도, 환경도,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사라지게 합니다. 가치 있는 모든 것은 상품으로 포장돼야만 하고, 인간은 자신의 의지와 무관하게 무한 경쟁으로 내몰려야만 합니다. 자본의 정치가 모든 것을 대체했습니다. ‘인민의 통치’라는 원시적인 개념을 제외하고는 ‘텅 빈 기표’가 돼버린 민주주의는 1인 1표 대의제의 허상 속에서 자본의 전유물이 되고 말았습니다. 인민은 오직 유권자로서 호명될 때 유일하게 존중받는 듯하지만, 대의제는 인민을 수동화하는 기제로 선거를 활용할 뿐입니다. 주권자로 호명되지만 동시에 지배받는 자로 전락한 인민의 이중성은 오늘날에도 마찬가지입니다. 국가는 이미 자본의 노예가 되었습니다. 국가가 지켜야 할 보편적 가치는 없는 듯이 보입니다. 오직 자본의 탐욕을 충족시키는 것만이 국가의 존재 이유가 되고 있을 따름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이제 또 다시 공황과 전쟁이라는 쓰나미가 몰려오고 있습니다. 아직도 대다수 사람과 생명들은 그 쓰나미가 몰려오는 물가에 무방비로 서 있습니다. 철학자는 함께 물가에 서서 수많은 생명과 함께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더 이상 자본의 탐욕이 낳은 전쟁과 공황의 참화 속에서 함께 죽을 수는 없습니다. 살아남기 위해서, 그리고 좀더 인간적이고 자연적인 세계를 위해서 오늘날 철학은 어떠해야 할까요? 여기서 우리는 어떤 정치를 추구해야 할까요? 한국철학사상연구회는 2011년 철학 강좌를 준비하면서 이 같은 생각을 해봤습니다. 철학이 존재하는 이유를 찾기 위해서는 쓰나미가 몰려올 물가에 서서 사유하기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이번 강좌의 주제는 ‘오늘의 정치철학’입니다. 어차피 철학은 기본적으로 정치철학일 수밖에 없습니다만, 한국철학사상연구회에서는 20세기와 같은 전쟁과 폭압의 신자유주의 지구화 시대에서 새로운 혁명을 모색하는 정치철학에 대해 탐색하고자 합니다. 강좌는 크게 오늘날 정치철학에 주요한 구성적 계기를 줄 사상적 사조를 살펴보고, 당대에 현존하는 철학자들의 사유를 알아보고자 합니다. 한국철학사상연구회에서 수십 년간 연구해 온 11인의 철학자들을 통해 이 강좌를 진행하고자 합니다.
298 no image 인권 창작 연극 <꽃피는 포장마차> 3월 4일 8시 개업합니다. 그의 커밍아웃을 축하해주세요.
맥놀이
5907 2011-02-24
297 no image 2011년 참여연대 아카데미 느티나무 봄강좌 개강
참여연대 아카데미
5811 2011-02-24
※ 강좌제목을 클릭하시면 강좌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오픈특강 조국이 조국의 미래를 말하다 조국 서울대 교수 3.3 목 오후 7시~9시 참여연대 느티나무홀 참가비 1만원(온라인 수강신청자 선착순 80명 마감) 오픈특강은 회원할인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민주주의학교 복지국가에 대한 7가지 오해와 진실 03.14 복지국가는 좌파의 정책인가 신광영 03.21 한국은 복지국가인가 김연명 03.28 복지국가의 큰 정부는 비효율을 초래하는가 신광영 04.04 복지국가는 쇠퇴하고 있는가 양재진 04.11 복지국가가 도덕적 해이를 불러오는가 신광영 04.18 복지와 성장의 선순환은 불가능한가 이정우 04.25 보편적 복지는 무책임한 퍼주기 복지인가 윤홍식 05.02 어떻게 어떤 복지국가로 갈 것인가 신광영 월 오후 7시~9시30분 총8회 8만원 우리가 몰랐던, 아시아 민주주의의 어제와 오늘 05.23 방콕이 레드와 옐로우 셔츠로 뒤덮였던 이유 정문태 05.30 필리핀, 민주화에 대한 열망과 망각 김동엽 06.13 인도네시아, 동남아 민주주의의 기수? 전제성 06.20 버마에도 민주주의의 봄은 오는가 장준영 06.27 우리는 어떻게 아시아와 만나고 있는가 이재현 월 오후 7시~9시30분 총5회 6만원 주관 참여연대 국제연대위원회 인문학교 서울, 도시와 공간의 인문학 03.08 정도定都에서 재건再建까지 : 6백년 역사도시 서울 전우용 03.15 전통과 문명의 만남 : 개항기 서울의 변화 전우용 03.22 제국과 도시 : 식민지도시 경성의 공간학 김백영 03.29 경성에서 대경성으로 : '식민지 근대'의 사회와 문화 김백영 04.05 전쟁과 도시 : 한국전쟁 전후 서울의 변화 안창모 04.10 답사① 대한제국과 덕수궁 그리고 정동 안창모 04.12 성장과 팽창 : '한강의 기적'과 도시구조의 변화 안창모 04.19 대중가요로 본 서울의 도시공간 이영미 04.24 답사② 식민지 자본주의와 현대 서울의 현장 안창모 04.26 세계도시 서울의 정치경제학 임동근 화 오후 7시~9시30분 총 10회(답사 2회 포함) 16만원 * 답사는 일요일 오후 2시~5시에 진행됩니다. 저자와 함께 하는 역사 교과서 다시 읽기 1 03.09 한국사 교과서는 어떻게 만들어졌나? 주진오 03.16 한국 민족과 한국사의 기원은? 전덕재 03.23 삼국은 어떻게 고대국가로 발전하였을까? 전덕재 03.30 고려, 전쟁과 귀족의 시대 김인호 04.06 조선왕조를 만든 사람들의 꿈과 현실 김인호 04.13 조선 후기에 나타난 변화의 시작들 주진오 04.20 흥선 대원군이 꿈꾼 나라 주진오 04.27 세계질서에 편입되어 간 조선 주진오 05.04 침탈의 위기에서 나타나기 시작한 새로운 움직임 주진오 05.11 근대 국민국가를 향한 노력들 주진오 05.18 우리에게 근대란 어떻게 다가왔나? 주진오 수 오후 7시~9시30분 총11회 17만원 에로스의 인문학 03.10 쾌락과 고통, 풍요와 빈곤 : 에로스의 이중성 김융희 03.17 낭만적 사랑의 허구성과 대안 김융희 03.24 한국사회 에로스의 자화상 김찬호 03.31 성적 욕망의 닫힘과 열림 : 정신분석의 관점 조광제 04.07 성적 욕망의 뿌리와 얼개 : 현상학의 관점 조광제 04.14 주시와 몰입의 미학 : 성과 명상 이재형 04.21 동양의 성의학, 에너지 소모에서 충전으로 이재형 04.28 남과 여, 새롭게 만날 수 있을까 김찬호 04.29 [워크숍] 자가치유의 핵심원리와 실천법 이재형 목 오후 7시~9시30분 총9회(워크숍은 금요일 진행) 14만원 고전세미나 근대적 주체의 탄생 - 19세기 영국소설 읽기 조선정 05.25 연애의 정석 : 제인 오스틴 <오만과 편견> 06.01 문명과 그 불만 : 에밀리 브론테 <워더링 하이츠> 06.08 가족의 해체 : 샬럿 브론테 <제인 에어> 06.15 출세의 경제학 : 찰스 디킨즈 <위대한 유산> 06.22 성장 없는 세상 : 조지 엘리엇 <플로스 강의 물방앗간> 수 오후 7시~9시30분 총5회 8만원 생활문화 심리학으로 본 한국인의 마음 김태형 05.17 한국인의 마음, 어디로 흘러가고 있는가 05.24 어떻게 공멸의 길에서 벗어날 것인가 05.31 부모가 준 인생숙제를 해결했는가 06.07 어머니 자리와 아버지 자리 : 사례를 중심으로 06.14 성격은 내 인생에 어떤 영향을 주는가 06.21 인생과 사회의 주인이 되는 길 화 오후 7시~9시30분 총6회 10만원 대중가요로 떠나는 시간여행 - 너희가 세시봉을 아느냐 이영미 05.12 왜 대중가요를 읽어야하는가 05.19 트로트, 식민지 근대의 비애와 사유방식 05.26 포크, 근대의 완성과 반성 06.02 댄스뮤직과 록, 탈근대의 희망과 절망 06.09 그리고, 지금 여기서 대중가요 함께 듣기 목 오후 7시~9시30분 총5회 8만원 고경일, 김부일의 서울드로잉-골목에서 만나는 살맛나는 세상 03.19 드로잉이란 무엇인가? 03.26 풍경과 원근법 04.02 현장 드로잉과 색감 04.09 백범 김구의 경교장 04.16 서대문 형무소 04.23 애오개 고개 철거촌 04.30 나를 해방 시키는 자유로운 드로잉 05.14 회현동 시민 아파트 05.21 고종과 대원군의 운현궁 05.28 서민의 동네, 옥수동 500번지 06.04 명나라 건축양식, 숭인동 동묘 06.11 이국적인 세계, 양화진 외국인 묘원 토 오전 10시~13시 총12회 36만원 (20명 정원) * 현장수업 위주로 진행됩니다. 쉽게 즐기는 우쿨렐레 교실 초급반 6기 정광교 03.14 악기알기 03.21 리듬알기 03.28 코드알기① 04.04 코드알기② 04.11 노래하기 월 오후 7시30분~9시 총5회 12만원 (15명 정원) 쉽게 즐기는 우쿨렐레 교실 중급반 1기 정광교 04.25 16비트의 다양한 리듬 패턴 알기 05.02 연주를 위한 메이저 스케일 연습, 아르페지오 주법 알기 05.16 중주곡 연주하기, 왼손 운지법 05.23 중주곡 연주하기 05.30 솔로 연주를 위한 오른손, 왼손 테크닉 월 오후 7시30분~9시 총5회 12만원 (15명 정원) 굿모닝 세미나 삶의 길목에서 만나는 신들의 이야기 김융희 04.05 교차로의 신의 질문 04.12 꿈의 문지방 건너기 04.19 신, 인간, 동물의 변신놀이 04.26 삶의 미로에서 만나는 괴물들 05.03 사랑의 여신들의 지하여행 05.17 뱀과 우주나무 05.24 성배와 연꽃사다리 05.31 신화, 전체성에 이르는 길 화 오전 10시~12시30분 총8회 12만원 임종진 사진수업 2기 - 자신에게 사진을 건네다 03.18 '본다'는 것에 대하여 03.25 사진이론① 04.01 사진이론② 04.08 실습① 처음 바라보는 프레임의 설렘 04.15 실습② 한걸음 더 들어가 보는 프레임 속 세상 04.22 사진리뷰 04.29 자신만의 느낌으로 찾는 대상 05.13 자기 주제 발표 05.20 자기 주제 최종 발표① 05.27 자기 주제 최종 발표② 금 오전 10시~12시30분 총10회 25만원 (20명 정원) [워크숍] 여성의 몸, 여성의 지혜 이정명 03.03 어깨 : 어깨에 짊어진 삶의 무게 03.10 가슴 : 어떻게 사랑과 연민을 표현할 수 있을까 03.17 얼굴 : 사회적 가면 ‘페르소나’ 수용하기 03.24 척추 : 어떻게 무너지고 다시 일어서는가 03.31 골반① : 생명력 있는 관계의 탐색 04.07 골반② : 열정과 즐거움 누리기 04.14 전신 표현 04.21 전신 자화상과 함께 춤을 목 오전 10시30분~13시 총8회 24만원 (15명 정원) * 강좌 특성상 여성만 수강할 수 있습니다. 성찰과 치유를 위한 꿈작업 고혜경 03.23 꿈작업 왜 할까? 꿈을 기억하는 요령과 기법 03.30 꿈을 이해하는 열쇠 : 연상, 확충 04.06 꿈작업을 하는 6가지 힌트와 꿈의 구조 04.13 꿈에서의 죽음의 상징적인 의미 04.20 어둡고 위협적인 남자, 파괴적이고 유혹하는 여자 04.27 가장 흔한 꿈의 원형적인 의미 05.04 상처받은 동물의 꿈 05.11 하룻밤에 꾸는 여러 꿈으로 작업하는 비결 05.18 장기적인 꿈 관찰과 꿈의 진화 05.25 꿈을 이용한 문제해결 수 오전 10시~12시30분 총10회 30만원 (20명 정원)
296 no image 경남 창원 20대 에이즈 남성 12살 여아 성폭행
crossk
6268 2011-01-28
지난해 경남 창원 22살 남성이 12살 가출소녀를 성폭행한 혐의로 원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 받았다. 그리고 오늘 인터넷기사문에 원심 징역 3년 선고를 깨고 2년으로 선고 받았다는 이야기가 올라왔다. 우리나라 HIV 에이즈 예방법에 따르면 혈액, 수입혈액제제, 장기, 조직, 정액 또는 매개체를 유통 판매하거나 사용한 자, 전파매개행위를 한 자는 징역 3년 이하에 처한다고 되어 있다. 그 법에 따르면 성폭행 혐의 감염인 남성에게 바르게 처벌 한 것이 맞다. 하지만 상대 성폭행 피해자 여아는 12살밖에 안 되는 미성년자였다. 에이즈라는 질병을 둘째 치고 또는 성폭행인지 아니면 합의하에 관계를 가졌나 하는 의문을 뒤로 한 채 미성년자와의 성관계는 법적으로 확실하게 처벌 대상이다. 이 기사문을 보고 많은 이들은 판사가 제 정신이 아니다. 우리나라 법은 썩었다. 그 감염인 남성에 대한 분노를 감추지 못 하고 있다. 하지만 어느 이는 이런 짤막하고 자극적인 내용만 보고 그 일을 섣불리 판단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말을 한다. 피해 여 아동은 당시 가출상태였으며 그들 사이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알 수 없고 성추행, 폭행 법을 악용하는 사례도 있기 때문이라고 다른 이들과 다르게 객관적으로 이 사건을 바라보고 있었다. 대부분 사람들은 이 기사를 보고 욕을 먼저 한다 그리고 숨죽이며 조용히 살아가는 인권에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HIV 에이즈 감염인들까지 같이 매도해서 욕을 할 것이다. 그것이 안타깝다. 에이즈라는 질병이 나타나고 긴 세월을 흐르는 동안에도 이 질병은 게이병이고 걸리면 인생이 끝나고 죽는다라는 악질적인 편견을 떨치지 못하고 있다. HIV 에이즈는 죽는 병도 아니고 쉽게 전염되지 않으며 게이들만 걸리는 병도 아니다. 감염사실을 알게 된 후 적절한 치료를 받는다면 이 병으로 인해서 죽는 일 따윈 없다. 언론 매체들은 만성질환 질병 에이즈를 가지고 선정적으로 가십거리로서 기사화하고 보도하는 태도를 고쳐야 할 것이다. 지금 이 순간에도 병으로 인해 몸이 아프기 보단 사람들의 시선을 두려워하며 마음에 상처를 입고 살아가는 HIV 에이즈 감염인들이 걱정스럽다. 한 발자국 조금씩 세상으로 나오려는 HIV 에이즈 감염인들을 다시 움츠려 들게 만들고 악질적인 편견을 조장시키는 이런 기사는 자세한 내용이 아니라면 함부로 기사화하지 말아야한다. 경남 창원 12살 여아 성폭행 혐의로 원심 3년 선고를 깨고 2년을 선고 받은 감염인 남성에 대해서 “에이즈”가 중심이 아닌 “미성년자 성폭행 혐의”를 중심으로 언론 매체들이 기사를 쓰고 사람들이 바라봐주었으면 한다. 그리고 다른 죄 없는 HIV 에이즈 감염인들까지 매도해서 욕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295 no image 희망연대노조 한국이콴트글로벌원지부 투쟁
한국이콴트글로벌원
4667 2011-01-19
희망연대노조 한국이콴트글로벌원지부 투쟁에 지지와 연대를 부탁드립니다. 한국이콴트글로벌원? 프랑스 국영 통신회사인 프랑스텔레콤 자회사인 다국적기업 ‘이콴트글로벌네트웍스’의 한국 지사입니다. ‘오렌지 비즈니스 서비스’라는 이름으로 전 세계 165개국, 300여개 도시에서 영업을 하고 있습니다. 대한항공, 삼성, LG, 하이닉스, 한국타이어 등 한국의 글로벌기업들과 한국에 들어와 영업 활동을 하는 외국 다국적기업들에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성해 관리하는 서비스를 하고 있는 IT 기업입니다. 파업투쟁 34일차 2010년 3월 노동조합을 설립한 후 약 8개월에 걸쳐 임금․단체협약을 체결하기 위해 교섭을 진행했지만, 회사측은 노동자들의 요구에 대해 모르쇠로 일관하면서 노조파괴 전문 법률사무소인 ‘김앤장’을 통해 노동조합 무력화에 골몰했습니다. 이로 인해 결국 작년 12월 17일에 전면파업에 돌입해 1월 19일자로 파업 투쟁 34일째를 맞고 있습니다. 5년 이상 임금 동결, 불합리한 임금제도 맘에 드는 사람만 골라서 임금 인상 해준다? 희망연대노동조합 한국이콴트글로벌원지부 조합원들은 대부분 5년 넘게 임금 동결을 감수해 왔습니다. 근속년수가 늘고 직급이 올라가도 임금은 그대로였고, 장기근속자가 최근에 입사한 직원보다 임금이 훨씬 낮은 상태가 계속되었습니다. 그런데 회사가 어려워서 전 직원의 임금이 동결되었다면 차라리 낫겠습니다. 그런데 회사는 해마다 직원 40명 중 10~15명 정도만 선별해서 임금을 인상시켰습니다. 임금 인상 대상을 선별하는 기준도 애매하고 매니저와의 관계 등 매우 주관적이고 주먹구구 식인 방법으로 임금 정책을 적용해 왔습니다. 노조 요구 들어줄 돈은 없고, 김앤장에 줄 돈은 있다?! 노동조합이 요구하는 “5년 이상 임금 동결을 고려하여 최소 두 자릿수 임금인상”, “복지 개선” 등의 요구를 들어주는 데 필요한 돈보다, 회사측이 노동조합을 무력화하기 위해 법률사무소 김앤장에 갖다 바친 돈이 훨씬 많습니다. 남덕우 사장 스스로가 발언한 내용입니다. 노동조합은 유연하게 입장을 조정하면서 원만한 타결을 위해 노력했지만, 회사측은 어떻게든 노동조합 파괴에 골몰하고 있는 것입니다. 교섭하자고 했더니 공격적 직장폐쇄, 대체인력 투입 파업 중에도 노동조합은 몇 차례에 걸쳐 대화를 통해 문제를 해결하자고 제안했습니다. 감정적 대립을 자제하고 성실하게 교섭하자는 의미에서 조합원 일부를 복귀시키면서 일시 부분파업으로 전환한 바 있습니다. 그런데 회사측은 이에 대해 “노동조합이 무슨 꿍꿍이를 갖고 있을 것”이라면서 업무에 복귀한 조합원들에 대해서까지 불법적 직장폐쇄를 단행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해외의 계열사 등으로 업무를 이전해 처리하는 등 파업 중 금지된 대체인력 투입도 서슴지 않았습니다. 무책임, 무능력, 노사관계 파행을 키우는 회사측 노동조합의 요구와 투쟁을 왜곡하며 거짓 선전을 일삼는가 하면, “우리는 결정권이 없다. 본사 방침대로 할 뿐”이라면서도 “노사가 함께 본사를 설득해보자”는 노동조합의 제안은 거부했습니다. 교섭을 요청해도 무시하고, 교섭 자리에 나와도 자료 준비조차 없이 형식적으로 앉아 있을 뿐이고, 쟁의조정에서는 “파업 할테면 해봐라. 끝까지 가보자. 자본 철수까지 생각하고 있다.”면서 협박성 발언을 서슴지 않았습니다. 노사관계 파행을 해결하기는커녕 오히려 키우고 있는 것이 바로 한국이콴트글로벌원 회사측입니다. 국부유출에 탈세까지? 최근에는 회계 조작을 통해 한국에서 벌어들인 돈을 해외로 빼돌리고 탈세를 일삼고 있다는 의혹까지 제기되었습니다. 해외에 있는 계열사들 간의 거래 가격을 조작해서 매달 회계장부 상의 재무구조를 적자 상태로 만들어 놓고, 이 규모가 과도하다 싶으면 본사로부터 채무 일부를 탕감받는 방식으로 해마다 적정 규모의 적자 상태를 유지해 왔다는 것입니다. 이로 인해 한국의 노동자들이 열심히 일해서 벌어들인 돈을 해외로 빼돌리고, 적자 재정상태를 들이밀며 세금을 면제받는 관행이 몇 년째 계속되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2005년에 이와 같은 문제로 국세청 조사에 따라 그동안 납부하지 않았던 법인세를 내고 해외로 반출된 돈을 환수하는 조치까지 받았지만, 그 이후에도 이런 관행이 계속되고 있었던 것입니다. 이런 의혹에 대해 해명하고 관련 정보를 공개할 것을 회사측에 요구했지만, 회사측은 이에 대해 묵묵부답으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희망연대노동조합 한국이콴트글로벌원은 노동조합을 지키고 노동자 권리를 확장하기 위해 계속해서 투쟁해 갈 것입니다. 많은 관심과 지지를 부탁드립니다. (전화: 02-2277-9215, 이메일: hopesd10@gmail.com, 홈페이지: http://cafe.daum.net/hopeunion) 노동조합 인정하고, 조합활동 보장하라!! 김앤장에 돈 쏟아붓지 말고 임금을 인상하라!! 국부유출! 조세회피! 이콴트를 규탄한다!! 노사관계 파행 부추기는 남덕우 사장 각성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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