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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수 : 114
2018.07.10 (15:3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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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전신수영복 신상 출시

남자 전신수영복 신상 출시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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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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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동정치 Politics of Affect     정동(affect)이란 무엇인가? 이 책은 정동에 대한 일반적인 오해, 즉 정동이 본질적으로 개인적 경험의 친밀성의 문제라는 생각을 바로잡으려는 취지에서 시작되었다. 정동의 이론가 브라이언 마수미가 정동에 대한 모든 질문과 오해에 답한다.     지은이  브라이언 마수미  |  옮긴이  조성훈  |  정가  22,000원  |  쪽수  384쪽 출판일  2018년 6월 29일  |  판형  신국판 변형 (139*208) 도서 상태  초판  |  출판사  도서출판 갈무리  |  총서명  Mens, 디알로고스총서05 ISBN  978-89-6195-182-1 93100  |  CIP제어번호  CIP2018017454 도서분류  1. 철학 2. 정치학 3. 경제학 4. 문화비평 5. 예술 6. 미학     정동정치. 우리가 정동에 흠뻑 젖어있음을 고려하면, 이 정동정치라는 말이 무엇을 의미할 수 있을까? 스피노자와 들뢰즈는 우리를 저 특별한 바닷속으로 강제로 떠밀어 넣는다. 마수미는 우리에게 그 바다에서 헤엄치는 방법을 세심하게 가르쳐준다. 정치에 대해서뿐만 아니라 정동의 실행 즉 삶의 형식에 대해서까지. ― 안또니오 네그리, 『제국』, 『다중』, 『공통체』의 공저자 브라이언 마수미는 정동의 수많은 역할들을 강조함으로써 삶의 진지한 유희에 대해 쓰고 싶어 한다. 이 대담집에서 그는 이 프로젝트를 아주 상세하게 전개한다. 이 과정에서 그는 정동에 대한 제정적 지도 그리기가 상당한 개념적 배당금을 지불해 준다는 것에 대한 더 많은 증거들을 덧붙인다. ― 나이절 스리프트, 워릭 대학교     『정동정치』 간략한 소개   정동(affect)은 지난 수년간 인문학계의 핵심적 키워드이자 치열한 논쟁의 주제다. 우리 시대에 정동 개념 없이 정치, 경제, 사회, 문화를 온전히 이해하는 것은 불가능하게 되었다. 이 책은 정동의 이론가이자 철학자인 브라이언 마수미가 2001~2014년 사이에 동료 학자, 활동가, 비평가, 예술가 들과 진행한 인터뷰를 모은 대담집이다. 이 책의 여러 곳에서 마수미는 정동 개념에 대하여 명쾌하게 정의를 내리며, 이해하기 쉬운 생활 속 사례를 들어 정동 개념을 설명한다. 지금까지 “정동”(affect) 개념에 대해서 “알 듯 모를 듯하다”라거나 “모호하다”고 느껴왔던 독자라면 이 책에서 불분명함들을 해소할 수 있을 것이다. 브라이언 마수미와 동료들의 대화를 차분히 따라간다면, 독자는 “정동 이론”이라는 유용한 도구상자를 탑재하게 될 것이다. 정동이란 경험의 살이고 실체이다. 생명이 외부와 직접 대면하는 사건 속에서 형성하고 이행하는 힘과 질의 자태이다. 몸체들이 생각하고 느끼면서 즉흥적으로 창조하는 관계의 다이어그램이 그려지는 것은 이 이행과 열림의 한복판에서이다. 철학이 개념의 창조이고 예술이 공명의 창조라면, 정동정치란 바로 그 사유와 느낌의 중첩으로 충혈되어 부글거리는 정동들의 내재적 관계의 창조이자 그 창조의 테크놀로지이다. 이 방대한 내용의 인터뷰에서 브라이언 마수미는 철학, 정치 이론, 일상적 삶들을 엮어 가면서 이 발생적 정동정치를 탐색한다. 토론들은 ‘횡단적으로’ 진행된다 : 주체/객체, 몸/정신, 자연/문화 등 사유를 방해하는 그 지겨운 대립들을 가로지르며. 새로운 개념들이 하나둘씩 소개되면서 발생의 정치를 위해 관계와 마주침의 복잡성이 재매핑된다. ‘미분적·정동적 조율’, ‘집단적 개별화’, ‘미시정치학’, ‘생각하기-느끼기’, ‘존재력’, ‘내재적 비판’ 등이 그것이다. 이 개념들은 확고한 해법들이 아니다. 오히려 이 개념들은 더 멀리까지 탐색하기 위해, 정동이 제기하는 정치적 문제들의 탐구를 계속하기 위해 설계된다.     『정동정치』 출간의 의미   브라이언 마수미와 정동(affect) 『정동정치』는 『가상계』, 『가상과 사건』의 저자 브라이언 마수미가 그동안 교류해 왔던 비평가, 작가, 예술가, 활동가들과 토론하고 인터뷰한 내용을 정리한 책이다. 인터뷰라는 형식에서 알 수 있듯이, 이 책은 그가 써왔던 다른 책들보다는 덜 사변적이며, 정동과 잠재성을 실천적 관점에서 논의한다. 마수미에 따르면 정동정치는 두 관점에서 이해할 수 있는데, 하나는 권력이 미시적이고 정동화되고 있다는 점이며, 따라서 다른 하나는 정체성이나 이데올로기에 기반을 둔 정치는 그러한 미시적 권력에 대응할 수 없다는 점이다. 마수미가 출발점으로 삼은 정동은 스피노자로부터 가져온 개념이다. 정동이란 신체의 질적 변이이며, 그 변이들 속에서 나타나는 양태들의 관계가 마수미의 정동정치가 주목하는 것이다. 스피노자가 윤리학을 정동적 관계들의 위상학으로 규정한 것과 평행하여, 마수미는 정동정치의 의미가 세력과 계급의 정치가 아니라 정동적 관계를 토대로 하는 관계의 정치라고 주장한다. 그것은 총체적이고 단일한 문법이나 진부한 습관으로 이루어진 규약들에서 벗어나, 긴장과 갈등과 불일치를 공존하게 하면서, 사건들로부터 나오는 그러한 긴장을 다수의 방식으로 유지하고 강렬화하고, 상황에 따라 그 해법을 새로 설정하는 것에 열려 있는 유연함과 다양한 전략들을 필요로 한다. 현대 세계와 정동 최근 몇 년 사이 “정동”(affect) 개념이 인지자본주의 시대의 정치, 사회, 문화를 읽는 주요한 키워드로 주목받고 있다. 국내의 경우 북미를 중심으로 활동하는 정동 이론가들의 글을 엮은 『정동 이론』(갈무리)의 한국어판이 2015년 12월에 번역,출간되었고, 2016년 초에는 일본 와세다 대학 이토 마모루 교수의 『정동의 힘』(갈무리)의 한국어판이 번역,출간되었다. 브라이언 마수미는 1995년 논문 「정동의 자율성」(The Autonomy of Affect)을 발표하였는데, 『정동 이론』의 저자들에 따르면 이 책은 “정동 이론에 대한 호기심을 다시 불붙인 분수령이 되는 사건”이라고 한다.(『정동 이론』 22~23쪽 참조) 그 밖에도 여러 학술서적, 대중서적, 논문과 기사들에서 “정동”이라는 말이 널리 사용되고 있다. 다른 한편, 정동 이론이 소개된 후 국내외에서 이 개념과 이 개념을 도구로 이론 작업을 하는 사람들을 대해서 정동은 개인적이고 비정치적인 개념이라는 비판, 파시즘과 연관되어 있다는 비판, 개인적 친밀성 문제에 불과하다는 비판 등 여러 관점에서 비판이 제기되었다. 이 책은 이런 비판과 오해에 답하면서 독자들에게 정동 개념이란 어떤 지형 속에 위치한 개념인지, 어떻게 활용될 수 있는지를 알려주는 안내서이다. 정동에 대한 오해 1 : 정동은 감정과 같은 것이 아닌가요? 많은 사람들이 정동을 감정과 같은 것이라고 오해한다. 하지만 마수미는 “감정은 정동의 아주 부분적인 표현일 뿐”이라고 말한다. ▶ 감정은 정동의 아주 부분적인 표현입니다. 감정은 단지 기억들 중에서 제한된 선택만을 이끌어낼 뿐입니다. 예컨대 특정한 반성이나 경향성을 활성화할 뿐이죠. ‘경험하기의 경험하기’가 가지는 모든 깊이와 폭을 그 누구의 감정 상태도 포괄할 수 없습니다 ― 우리의 경험은 시종일관 그 스스로 이중화됩니다. 의식적인 사유 역시 이와 같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어떤 감정을 느끼거나 특정한 사유를 생각할 때, 바로 그 지점에서 나올 수 있었던 다른 모든 기억, 습관, 경향들은 어디로 가버렸겠습니까? 또한 정동하기와 정동되기로부터 분리될 수 없는 몸의 능력들은 어디로 가버렸겠습니까? 어떠한 지점이 주어지든 그 모든 능력들이 실제로 표현될 수는 없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그것들이 완전히 부재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다음 단계에서 틀림없이 새로운 다른 선택이 나올 테니까요. 그들은 여전히 거기에 있습니다. 그러나 가상적으로 ― 즉 잠재태 안에 있습니다. 따라서 하나의 전체로서의 정동은 잠재태들의 가상적 공존이라 할 수 있습니다.(『정동정치』, 26쪽~27쪽) 정동에 대한 오해 2 : 정동정치학은 본질적으로 파시스트적이지 않나요? 마수미는 “정동정치학”이 파시스트적이라는 오해는 정동을 원초적인 자극-반응 체계라고 생각하는 데서 비롯된다고 지적하면서, 정동을 인과 구조와는 다른 ‘기폭작용’과 연결지음으로써 이 질문에 “아니오”라고 답한다. ▶ 정동에 대한 잘못된 믿음은 정동을 원초적인 자극-반응 체계라고 생각하는 것에서 비롯됩니다. 대신에 저는 그것을 ‘기폭작용’(priming)과 연결시킵니다. 기폭은 자극-반응이라고 하는 선형적인 인-과 구조가 아닙니다. 조율과 연관이 있습니다. 조율은 간섭하고 공명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비선형적입니다. 자극-반응은 제한된 경우에 해당합니다. 그것은 반사운동이 되어, 조정 능력, 변주 능력, 미래의 힘을 상실하여, 세상에 대해 조금도 놀라지 않는 습관의 경우에 해당합니다. 그것은 반복의 힘만큼이나 작용인이 거의 될 뻔했던 권태로운 습관입니다. 그것은 자신의 인과관계 안에서 ‘흡사’(quasi)를 놓아버렸습니다. 또한 정동정치를 파시스트로 비판할 때, 거기에는 비의식적 과정을 사유의 부재로 본다는 의미도 있습니다. 비의식적 과정은 사유의 탄생이라는 들뢰즈와 가따리의 말을 저는 믿습니다. 그것은 배아적 사유로서, 다가오는 행위 속에서 존재의 역량을 표현하는 시간의 강요에 의해 움직입니다.(『정동정치』, 108쪽~109쪽) 정동에 대한 오해 3 : 정동은 개인적인 문제 아닌가요? 어떻게 “정동정치”를 말할 수 있나요? 마수미는 정동은 항상 관계를 포함하고 있기 때문에 정동은 언제나 정치적이라고 답한다. ▶ 정동하고 정동되기’의 공식은 또한 원-정치적이다. 그 정의 안에는 관계가 포함되어 있기 때문이다. 정동하고 정동되기는 세계로 열리는 것이며, 세계 안에서 적극적[능동적]이 되는 것이며, 세계의 귀환 활동을 견디는 것이다. 이 개방성 또한 기본적인 것으로 간주된다. 이것은 변화의 선봉이다. 형성-중-인-사물들이 변형을 시작하는 것은 이 개방성을 통해서이다. 마주침들 속에서, 다시 말해, 사건을 통해 우리는 언제나 정동하고 정동된다. 정동적으로 변화한다는 것은 관계를 맺는 것이며, 관계를 맺는다는 것은 사건이 된다는 것이다.(『정동정치』, 13쪽) “철학은 살아 있는 실천일 수 있다.”(Philosophy Can Be a Living Practice.) 마수미와 <감각실험실>(SenseLab) : 예술, 정치, 철학의 교차점에서 브라이언 마수미의 작업을 설명할 때 그와 (이 책의 대담에도 여러 차례 등장하는) 에린 매닝을 비롯한 예술가, 활동가, 연구자들이 함께 꾸려가고 있는 캐나다의 <감각실험실>(SenseLab)을 빼놓을 수 없다. 브라이언 마수미와 에린 매닝이 2014년 9월에 한 Tedx 강연(https://www.youtube.com/watch?v=D2yHtYdI4bE&t=72s)에서 에린 매닝은 2004년에 <감각실험실>을 처음 만들 때 “도래할 정치를 다시 상상하기 위해서, 예술과 철학의 교차점에서 공동체와 대학의 구성원들이 만날 수 있는 환경을 창조하고자 했습니다. 저는 <감각실험실>을 ‘행위-중인-사유’를 창안하는 실험실로 생각합니다.”라고 말한다. 그러자 브라이언 마수미는 “저는 항상 철학이 실험적 실천이어야 한다고 생각해 왔습니다.”라고 덧붙인다. 이 책 『정동정치』에서도 마수미는 <감각실험실>의 활동에 대해 여러 곳에서 설명한다. <감각실험실>은 “예술과 학문 제도”(119쪽)가 서로에게 무엇을 제공할 수 있을까를 고민한다. 마수미는 이어서 이렇게 말한다. “학문 측에서 예술계에 기여할 수 있는 것은 정교한 언어표현을 추구하는 경향이나 성향입니다. 예술 쪽에서는 어떤 대상이나 체계나 상호작용에 철저하게 언어를 초과하는, 적어도 언어의 표준화된 외연이나 지시적 사용을 초과하는 강렬도를 투자합니다. 우리는 그 두 경향을 결합하고 싶었습니다 : 개념들을 정교한 언어 표현으로 가져오기, 그리고 지각과 경험을 강렬화하기.”(119쪽) <감각실험실>에서 마수미와 동료들은 예술과 철학, 정치를 넘나들고 뒤섞는 다양한 종류의 이벤트를 진행하면서 정동정치를 실험한다. 이 책 『정동정치』의 곳곳에 소개된 <감각실험실>의 활동 내용은 예술, 정치, 철학의 다양한 혼합을 모색하고 있는 한국 사회에도 많은 영감을 줄 것이다. (<감각실험실>의 활동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http://senselab.ca/wp2/에서 볼 수 있다.)     지은이·옮긴이 소개   지은이 브라이언 마수미 (Brian Massumi, 1956~ ) 1987년에 프랑스 문학으로 예일 대학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고, 현재 몬트리올 대학 커뮤니케이션학과에 재직 중이다. 코넬 대학, 유러피안 대학원, 캘리포니아 대학, 런던 대학 등에서도 강의했다. 감각론과 미학, 정치철학 등 다양한 분야에 걸친 학제 연구를 해 왔으며, 몬트리올에서 결성된 <감각실험실>(SenseLab)을 거점으로 하는 다양한 분야 저자들과의 공동 작업도 활발하다. The Power at the End of the Economy (Duke University Press, 2014), What Animals Teach Us about Politics (Duke University Press, 2014), Ontopower : War, Powers, and the State of Perception (갈무리, 근간), Politics of Affect (Polity, 2015); 『정동정치』(갈무리, 2018), Semblance and Event (MIT Press, 2011); 『가상과 사건』(갈무리, 2016), Parables for the Virtual : Movement, Affect, Sensation (Duke University Press, 2002); 『가상계』(갈무리, 2011), A User’s Guide to Capitalism and Schizophrenia : Deviations from Deleuze and Guattari (MIT Press, 1992); 『천개의 고원 ― 사용자 가이드』(접힘펼침, 2005) 등의 단독 저서들과 다수의 공저가 있다. 프랑스 저서의 영역자로서도 활동했으며, Jacques Attali, Noise : The Political Economy of Music (University of Minnesota Press, 1985), Gilles Deleuze·Felix Guattari, A Thousand Plateaus (University of Minnesota Press, 1987) 등의 역서가 있다.   옮긴이 조성훈 (Jo Sung Huun) 문학박사(영문학). 문예비평가. 계간문예비평지 『비평』(2001)에 예술론인 「문학(예술)에서의 본질과 표현 : 전체성의 새로운 모델」로 비평계에 입문을 하였고, 그 후로 학술·문화 관련 논문과 평론들을 잡지에 기고하면서 번역·저작 활동과 아울러, 현재는 들뢰즈의 영화와 예술 그리고 미디어론에 관한 강의와 저술 작업을 하고 있다. 주요 저술로는 『들뢰즈의 씨네마톨로지』(갈무리, 2012), 『들뢰즈의 잠재론』(갈무리, 2010)과 아울러 다수의 발표 논문들이 있으며, 번역서로는 프레드릭 제이미슨의 『지정학적 미학』(현대미학사, 2007), 브라이언 마수미의 『가상계 : 운동, 정동, 감각의 아쌍블라주』(갈무리, 2011) 등이 있다.     책 속에서 : 『정동정치』가 그리는 정동의 지도   정동은 우리 인간의 중력장 같은 겁니다. … 젠더라고 하는 문화적 ‘법칙’은 우리의 존재를 만드는 일부이고, 우리를 개체로 생산하는 과정의 일부입니다. 우리는 젠더 정체성에서 빠져나올 수 없습니다. 그러나 어쩌면 젠더를 반전시킬 수는 있을지 모릅니다. 그것이 개체적인 문제일 수는 없습니다. 그것은 개체들 간의 간섭과 공명 패턴을 비틀기와 관련이 있습니다. 그것은 관계적인 문제입니다. ― 1장 항해 운동, 27쪽   자본주의는 정동을 심화하고 다양화하기 시작합니다. 그러나 오로지 잉여-가치를 뽑아내기 위해서입니다. 자본주의는 가능한 이익을 강화하기 위해 정동을 납치합니다. 말 그대로 정동을 가치화하는 것이죠. ― 1장 항해 운동, 48쪽   권력은 정동적입니다. 여기서는 미디어의 역할이 엄청나게 중요합니다. 정치권력, 국가권력은 더 이상 국가 이성을 통해 합법화되지 않습니다. 정부 판단을 제대로 적용한다고 합법화되는 것도 아닙니다. 그것은 정동적인 경로를 통해야 합니다. ― 1장 항해 운동, 61쪽   정동은 사건입니다. 또는 모든 사건의 어떤 차원입니다. 그 개념에서 제가 흥미를 가진 것은, 우리가 그것을 다양성의 관점에서 접근한다면, 어떤 의문의 장, 문제의 장에 직면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그곳은 주체성이나 생성이나 정치적인 것에 대해 의문을 가졌던 습관적인 구분들이 대체로 적용이 안 되는 것으로 표시됩니다. ― 2장 미시지각과 미시정치학, 83쪽   이데올로기의 개념이 단순히 정동의 개념들을 묵살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것은 오히려 정동의 개념들을 특정한 방식으로 동원합니다. 정동은 기본적으로 망상적인 것으로 간주됩니다. ― 3장 이데올로기와 탈출, 135쪽   우리가 정동 안에 있는 것이지, 정동이 우리 안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인간적 삶의 주관적 내용이 아닙니다. 그것은 관계의 장에서 느껴지는 질입니다. 그것은 언제나 ‘그-이상’입니다. ― 4장 파국 장에서의 정동적 조율, 187쪽   정동을 스피노자처럼 정의하면, 즉 정동적 영향을 주거나 정동적 영향을 받는 능력으로 정의하면, 그것이 모든 활동성의 차원이라는 점은 분명합니다. 그 활동성을 주관적으로 분류하든 객관적으로 분류하든 말이지요. 언어에 정동적 차원이 존재한다는 점은 명백합니다. 정동은 이미 접시 위에 있습니다. 우리가 선호하는 지성적인 식단이 어떠하든 말이죠. ― 5장 즉접, 221쪽   정동적으로 생각한다는 것은 잠재의 생태학의 차원에서 그리고 그것을 표현하고 다양화하는 사건의 차원에서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돌봄’이라는 단어의 의미를 바꿉니다. 우리가 진짜로 돌보고 있는 것은 우리의 분리된 자아가 아닙니다. 다른 개체들도 아닙니다. 우리는 사건을 돌봄으로써 그 둘 모두를 돌봅니다. ― 6장 몸은 무엇을 할 수 있는가?, 288쪽   정동은 본성상 초개체적이다. 그러나, ‘초개체적’은 군중심리학에서 말하는 ‘집단적’과 동의어가 아니다. 반대로 그것은 서로 관계하는 차이화의 운동으로 스스로를 표현한다. ― 결론을 대신하여, 293쪽     함께 보면 좋은 갈무리 도서   『가상과 사건 ― 활동주의 철학과 사건발생적 예술』(브라이언 마수미 지음, 정유경 옮김, 갈무리, 2016) 사건은 늘 지나간다. 어떤 사건을 경험한다는 것은 그 지나감을 경험하는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어떻게 현실적으로 현전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방금-존재했던 것과 곧-존재하려고-하는-것을 포괄하는 경험을 지각하는가? <가상과 사건>에서 브라이언 마수미는 윌리엄 제임스, 알프레드 노스 화이트헤드, 질 들뢰즈 등의 저작에 의존하여 ‘가상’이라는 개념을 이 물음에 접근하는 한 가지 방법으로 전개한다.   『가상계 ― 운동, 정동, 감각의 아쌍블라주』(브라이언 마수미 지음, 조성훈 옮김, 갈무리, 2011) 윌리엄 제임스의 급진적 경험주의와 앙리 베르그송의 지각에 관한 철학을 들뢰즈, 가타리, 그리고 푸코와 같은 전후 프랑스 철학의 여과를 통해 재개하고 평가하면서, 마수미는 운동, 정동, 그리고 감각의 문제와 변형의 문화논리를 연결시킨다. 운동과 정동 그리고 감각의 개념들이 기호와 의미작용만큼이나 근본적인 것이라면, 새로운 이론적 문제설정이 출현한다. 또한 그 개념들과 아울러 과학과 문화이론의 새로운 잠재적 가능성이 열린다.   『정동 이론』(멜리사 그레그, 그레고리 J. 시그워스 엮음, 최성희 외 옮김, 갈무리, 2015) 이 선집은 정동 연구라는 이제 막 발아하는 분야를 정의하는 시도이자, 이 분야를 집대성하고 그 힘을 다지는 시도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의 글쓴이들은 정동 이론의 주요 이론가들을 망라하고 있다. 정동이란 의식적인 앎의 아래와 곁에 있거나 그것과는 전반적으로 다른 내장[몸]의 힘으로서, 우리를 운동과 사유, 그리고 언제나 변하는 관계의 형태들로 인도한다.   『정동의 힘 ― 미디어와 공진(共振)하는 신체』(이토 마모루 지음, 갈무리, 2016) 전자미디어가 창출하는 네트워크가 인간사회의 기본적 환경의 하나가 되면서 생기는 사회현상 및 인간의 지각이나 감각의 변용을 이론적으로 고찰하는 책이다. 포스트포디즘적 산업구조는 정보서비스 산업을 확대시켰고, 지식이나 커뮤니케이션, 감정 등을 자본축적의 자원으로 활용했으며, 한편 불안정한 노동자층을 글로벌하게 양산했다.       태그 : 갈무리, 브라이언 마수미, 조성훈, 정동정치, 가상계, 가상과 사건, 정동, 정서, affect, 스피노자, 정동의 힘, 감정, 관계, 정치, 철학, 감각, 자본주의, 미디어, 인지자본주의, 인지노동, 감정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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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중지성의 정원
26 2018-07-13
  [문학] ‘소설의 종말’ 이후, 낯설지만 매혹적인 소설들 강사 장민성 개강 2018년 7월 20일부터 매주 금요일 저녁 7:30 (8강, 140,000원) 강좌취지 소설의 종말에 대하여 말하는 것은 서구 작가들의 기우에 지나지 않는다. 책꽂이에 가르시아 마르케스의 『백년의 고독』을 꽂아 놓고 어떻게 소설의 죽음을 말할 수 있단 말인가? ㅡ 밀란 쿤데라 좀 뒤죽박죽이네요, 다루는 소설들이 특정한 주제나 국가나 작품의 형식이나 시대나 소재나, 뭐 하나로 정리되지는 않지만, 지금까지 그리 많이 읽어오지는 않았던 그러나 대단히 아름답고 견고한 그래서 읽는 내내 소설 읽기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그러나 혼자 읽고 그만두기에는 좀 허전하거나 아쉬워서, 같이 읽고 소설 속으로 한 걸음 더 들어가고픈 문제적 소설들을 다루게 될 겁니다. 물론 이 소설들이 그리고 이 작가들이 아주 낯선 ― 물론 이것도 상대적인 이야기겠지만 ― 소설들도 작가들도 아닙니다. 이 작가들 대부분은 매년 노벨상 문학상 수상자 발표를 즈음해서, 도박사들의 말밥에 오르내리는 작가들(살만 루슈디, 이스마엘 카다레, 클라우디오 마그리스)이거나 소위 권위 있다고 하는 기관 선정 100권의 책에 선정되었거나,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작가(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 나지브 마흐푸즈)이니만큼, 어느 정도는 문학장의 주류로 편입되었다고 볼만한 작가들이지요. 그러나 이 중 한 둘 정도를 제외하고는 별반 읽지 않는 작품들이 아닌가 싶기도 하고, 이 정도로 데면데면하게 볼 작가들은 아닌데 하는 생각도 들고 해서 말입니다. 다시 말하지만 여기에 든 8권을 고른 기준은 매우 삐뚤삐뚤하고 몰캉몰캉합니다. 심지어, 클라우디오 마그리스의 『다뉴브』는 소설도 아니고 에세이로 분류되는 책입니다만, 소설이냐 아니냐가 뭐 그리 중요하겠습니까, 책을 읽는 동안 즐겁고, 소설을 읽고 나서, 잭 니콜슨의 말 ― You make me want to be a better man. ― 과 같은 변화를 끌어낼만한 책이라면 족하지 않은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도 살짝만 말씀드린다면, 작가들이 콜롬비아나 인도 태생이라거나 수단, 나이지리아, 이집트, 알바니아 출신이라는 점 ― 예외적으로 클라우디오 마그리스는 이태리입니다 ― 을 생각해 보면 그들의 삶이 그들이 마주친 현실이 참으로 신산스럽고 우리들만큼이나 복잡하지 않았을까 하는 정도만, 그래서, 밀란 쿤데라의 말에 한마디 덧붙이자면, 그들 유럽인들은 소설이 종말을 고한 시대를 살고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나, 치마만다 응고지 아디치에나, 마흐푸즈나, 이스마엘 카다레나, 그리고 우리는, 소설의 시대를 살고 있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이 책들이 악보라면 강의 시간에는, 서로 다른 연주를 향유해 보는 풍성한 시간이 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1강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 『백년의 고독』 1, 2 (민음 세계문학 34, 35/고려원) 2강 치마만다 응고지 아디치에, 『아메리카나』 1, 2 (민음사 모던 클래식 73, 74) 3강 타예브 살리흐, 『북으로 가는 이주의 계절』 (아시아 문학선 006) 4강 나지브 마흐푸즈, 『우리 동네 아이들』 1, 2 (민음 세계문학 329, 330) 5강 아룬다티 로이, 『작은 것들의 신』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135) 6강 살만 루슈디, 『한 밤의 아이들』 1, 2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79, 80) 7강 이스마엘 카다레, 『죽은 군대의 장군』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81) 8강 클라우디오 마그리스, 『다뉴브』 (문학동네 클라우디오 마그리스 선집1) 강사소개 독립연구자, 다지원(다중지성의 정원)과 예술학교 AC에서 철학 및 문학 강의를, 노동자인문학아카데미에서 한국현대사 강의를 하고 있다. [홍명희의 임꺽정], [오즈 야스지로의 영화], [독서 아틀라스], [토론과 논쟁 아틀라스] 등에 대한 책들을 집필하고 있다.     다중지성의 정원 http://daziwon.com 서울시 마포구 동교로18길 9-13 [서교동 464-56] daziwon@gmail.com T. 02-325-2102 메일링 신청 >> http://bit.ly/17Vi6Wi 태그 : 다중지성의 정원, 다지원, 문학, 소설, 장민성, 마르케스, 나지브 마흐푸즈, 치마만다 응고지 아디치에, 타예브 살리흐, 아룬다티 로이, 살만 루슈디, 이스마엘 카다레, 클라우디오 마그리스, 백년의 고독, 아메리카나, 북으로 가는 이주의 계절, 우리 동네 아이들, 작은 것들의 신, 한 밤의 아이들, 죽은 군대의 장군, 다뉴브, 라틴아메리카, 아시아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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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6 no image 7/4 개강! 웰빙형 대형교회와 한국보수주의의 문화정치(김진호)
다중지성의 정원
334 2018-06-26
  [종교와 정치] 웰빙형 대형교회와 한국보수주의의 문화정치 강사 김진호 개강 2018년 7월 4일부터 매주 수요일 저녁 7:30 (8강, 140,000원) 강좌취지 1990년대 중반 이후 한국의 대형교회는 강남, 강동, 분당 지역에서 중상위계층이 밀집된 장소로 집중 형성되었다. 하여 대형교회는 이들 지역에서 형성된 특정 계층밀집현상의 산물이라고 할 수 있고, 또 이 이들 지역의 계층문화 형성의 주요 장소가 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 강의는 최근 중상위계층의 문화형성적 장소로서의 대형교회에 대해 살펴보고, 이런 계층문화가 한국사회의 변동에 어떤 효력을 미치고 있는지를 비판적으로 조명해보고자 한다. 1강 한국 대형교회 형성의 세 단계와 한국사회 2강 선발대형교회와 태극기집회 ― 성장지상주의적 근대성과 대형교회 현상 3강 종교인구변동과 교회권력 구조의 이행 ― 카리스마적 리더와 신자주권 4강 후발대형교회와 자기계발신앙 ― 웰빙주의적 근대성과 대형교회 현상 5강 후발대형교회와 힐링신앙 ― 웰빙주의적 근대성과 대형교회 현상 6강 권력세습을 통해 본 대형교회 ― 파워엘리트와 대형교회 현상 7강 웰빙보수주의의 정치화 8강 종교성의 탄생과 탈종교시대 교회의 정치학 참고문헌 김진호, 『시민K, 교회를 나가다』(현암사 2012) ―, 『권력과 교회』(창작과비평사 2018) ―, 『웰빙보수주의와 대형교회』(메디치미디어, 근간) ―, 「교회의 권력세습과 후발대형교회」(미출간) ―, 「교회 국경을 넘는 신자들, 종교 국경도 넘다―탈종교 시대의 새로운 종교성」, 『전법학연구』 11(2017 봄) ―, 「웰빙 우파와 대형교회―문화적 선진화 현상으로서의 후발대형교회」, 『당신들의 신국―한국 사회의 보수주의와 그리스도교』(돌베개 2017) ―, 「사회적 영성이란 무엇인가―신자유주의적 현상들로서의 ‘영성들’과 ‘그것 너머의 영성’」, 『공동선』(2015. 07+08) ―, 「종교인구 문제의 ‘황당함’과 ‘곤혹스러움’―2015 인구센서스의 개신교 인구 변화에 대하여」(제3시대 199차 월례포럼. 2017 02 06) 강사소개 제3시대그리스도교연구소 연구실장 / 전 한백교회 담임목사 / 전 계간 『당대비평』 주간 / 『경향신문』 고정 칼럼리스트 / 주요저서 『시민K, 교회를 나가다』, 『권력과 교회』, 『반신학의 미소』 등     다중지성의 정원 http://daziwon.com 서울시 마포구 동교로18길 9-13 [서교동 464-56] daziwon@gmail.com T. 02-325-2102 메일링 신청 >> http://bit.ly/17Vi6Wi 태그 : 다중지성의 정원, 다지원, 종교철학, 신학, 웰빙, 우파, 대형교회, 탈종교, 계층문화, 웰빙보수주의, 웰빙형 대형교회, 자기계발, 힐링, 신앙, 근대성, 성장지상주의, 제3시대그리스도교연구소, 김진호  
395 no image 돌진..ㅎㅎㅋㅋ
활기찬
6 2018-06-26
394 no image 친남매 인증샷.jpg
별처럼꿈
89 2018-06-25
393 no image 에너지의 중심과 공간의 사고
채호준
42 2018-06-24
에너지의 중심과 공간의 사고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이 견해는 고 문익환 목사님의 마지막 저서인 파스요법 "더욱 젊게"를 시 발 점으로 합니다. 에너지의 중심은 삼 대 일 지점에 있습니다. 예를 들어, 다리 길이가 75cm일 경우 발 길이는 25cm가 됩니다. 따라서 에너지의 중심은 발목에 있습니다. 신체부위에서는 눈, 목 , 팔목 ,단전 등에 일치하며 시험삼아, 검지 손가락에 손목시계를 걸고 돌리시면 첫째 마디에서 회전함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검지 손가락을 삼각형으로 만들면 피타고라스의 정리에서 이 대 일, 정사각체로 만들면 부피는 세제곱이므로 삼 대 일의 관계입니다. 생태자연에서 에너지의 중심은 삼 대 일 지점에 있습니다. 예를 들어, 식물은 가을에 열매를 맺고, 동물은 대표적으로 연어, 사마귀 등이 삼 대 일 전후에 후손을 탄생시키고 있습니다. 다른 동식물 또한 모두 그러한데 개체 수나 평균수명, 영역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면 일치합니다. 야생에서 에너지 중심 이전의 잉태는, 태어난지 일년안의 생존율이 삼할 미만임을 감안합니다. 지구 또한 {저는 모인이라 칭하는데요.} 삼 대 일 지점에 에너지의 중심이 있게 되는데, 대기권을 포함한다면 대기권에서 표면에 해당하고, 모인 자체만으로 본다면 표면에서 바로 아래층까지 입니다. 따라서 바로 이 지점에서 모든 생명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런데 바로 이 지점에 어려움이 있어서 모인께서 몹시 힘들어 하고 계십니다. 인생에서도 에너지의 중심은 삼 대 일 지점에 있습니다. 예를 들어 평균 수명이 75세일 경우, 에너지의 중심은 50세 전후가 됩니다. 현세의 어린이, 젊은이 중심의 에너지 체계와 이십세 전후의 결혼 풍속은 평균수명이 삼십세 전후인 중.근세시대에 합당하며, 그 당시 우리 조상님들께서는 자연과 조화롭게 사셨다고 봅니다. 따라서 지금의 평균수명으로는 당연히 오십대 전후에서 어린이와 젊은이를 통제, 이끌어야 하며, 혼인 역시 현재 상황에서는 오십대 전후에 하여야 합니다. 또한 생태자연에서는 잉태가능기 이전에 독립하거나, 사실상의 모계사회를 형성하므로, 여성을 구속하는 법체계나 사회관습이 상당히 완화되어야 하고, 현세 남성중심 사회에서 여성중심의 포용의 사회로 변화될 필요성은 절실합니다.     - 새신님이. 참새신님, 제비신님등이....지구님은 조금 불편하지만 안전하다는 평을 내리고 있습니다.... .. 앞서 에너지의 중심과 관련하여 "공간의 사고"에 대해 생각해 보고자 합니다. 베르나르의 소설 "개미"에서 주인공은 성냥개비 여섯개로 정삼각형 4개를 만들고자 합니다. 지금부터 저와 함께 만들어 주시겠습니까? 선의 에너지는 1차원으로 표현됩니다. 직선이든 곡선이든 모든 선의 에너지는 포물선을 그리며 완성된 선의 에너지는 반원입니다. 예를들어 화살, 총알, 미사일등이 그러합니다. 시험삼아 지우개등을 공중으로 던져보면 알 수 있습니다. 따라서 가기만 하고 오지는 않습니다. 굳이 진법으로 표현하자면 1진법입니다. 따라서 1:1의 관계입니다. 평면 즉, 각의 에너지는 2차원으로 표현됩니다. 삼각형이든 사각형이든 모든 평면 에너지는 각으로 형성 되며 완성된 평면 에너지는 원형입니다. 예를 들어 책의 페이지, 판자의 면, TV의 브라운관 등이 그러합니다. 시험삼아 책의 둘레를 철사로 둘러싸보면 알 수 있습니다. 따라서 가고 오기는 하지만 부피가 없습니다. 진법으로 표현하자면 2진법입니다. 어떠한 슈퍼 컴퓨터라도, 1 X + 1 Y = 2 Z 라는 평면의 수식 안에 있습니다. 앞서 피타고라스 정리에서 보았듯이 1:2 의 관계입니다. 공간 즉, 체의 에너지는 3차원으로 표현됩니다. 삼각뿔이든 사각체이든 모든 공간 에너지는 체로 형성되며 완성된 공간 에너지는 원형체 입니다. 예를 들어 물, 땅, 열,쇠, 공기와 암석, 동식물등의 모든 생명체, 심지어 우리가 살고 있는 모인(지구)께서 그러하십니다. 시험삼아 조금 전에 책을 둘러쌌던 철사를 돌려보면 순환과 동시에 부피를 형성한다는걸 알 수 있습니다. 앞서 부피는 세제곱에서 보았듯이 1:3 의 관계입니다. 선과 평면 에너지는 필요,사용 되기는 하지만, 부피가 없어서, 즉, 사실상, 에너지가 무의미 하므로 공간의 사고와 공간에너지로써, 선과 평면이 십이 되든 천이 되든 담을 수있는 "포용의 진법" 으로 살아갈 필요성은 절실합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녕히 계세요.   물아일체.... 20170517   오랜만에 뵙겠습니다....ㅎㅎㅎ...거의 3년만인듯 싶습니다...ㅎㅎㅎ... 새로 시작하는 마음으로...ㅎㅎㅎ...물아일체라는 글을 일단 올리겠습니다..ㅎㅎㅎ...     물아일체 - 물아일체 物我一體 | '자연물과 자아가 하나가 된다.'는 뜻으로, 대상에 완전히 몰입된 경지를 나타낸다     생각으로...ㅎㅎㅎ...기천문(불교? 군인 여성연합? 국가 정보원? 기독교? 원불교?. 육해공 장군님?)과 함께 공방(생각으로 공적으로 토론하는 방?)에서 토론을 하는데요...새 신님들과도 함께 토론합니다....ㅎㅎㅎㅎ...때까치 님, 참새 님등.....ㅎㅎㅎㅎ....   물아일체를 쓰게 된 경유나 배경은....   제가 돈이 없어서...천기로(생각으로) 돈을 달라고 하면서....이 나쁜 놈아....죽일 노옴아....바퀴벌레 같은 놈아 라고 하기도 하고...생각으로 또는 혼자서 조용히 암송이나 말을 하면서...     그랬더니....생각으로 국가정보원 공무원님이....참고로 저보고 폐하 하는데....ㅎㅎㅎ...저를 아주 위해주고 있습니다...ㅎㅎㅎ... 그럼에도 불구하고....저보고...바퀴벌레 새엒끼야....했습니다....ㅎㅎㅎ...   생각으로...채호준 이 바퀴벌레야....해서....제가 예 바퀴벌레 채호준 이라고 생각으로 말했습니다...   이것이야 말로 물아일체다...라는 평가를 공방이나 새신님이 (때까치 참새 제비 멧새, 제비 등등) 하고 있습니다.......   공방이나 새신님이 이 물아일체 해석을 압도적으로 지지한다고 공방은 생각으로...( 새신님은 실제로 말도 하는데..앵무새도 말을 하는데 참새나 때까치 도 말을 할수 있다고 봅니다) 새신님은 말로 하고 있습니다...ㅎㅎㅎ...           물아일체 2.... 20170517     물아일체를 조금 더 써보자면...   나는 하나님이다...나는 부처님이다. 나는 알라신이다...나는 여호와다...나는 대통령이다....나는 용이다. 나는 사자다 나는 바퀴벌레다...   나는 바다다...나는 산이다...나는 우주다...   하나님도 하고 바퀴벌레도 하고 해서 균형이 되는듯 싶습니다....ㅎㅎㅎ....     물론 공간의 사고에서.. 생각으로....나는 하나님이다...생각으로 나는 부처님이다...생각으로 나는 우주황제다...등을 이미 인터넷에 썼지만서도...물아일체가 더 정교하게 분석했다 라는 평가를 받는듯 싶습니다....                     용명봉음(龍鳴鳳音) 20170718       단전호흡과 쌍벽을 이룬다는 용명봉음을 해봅시다...방법은...언제 어디서나....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 하하하하하하하 ...이렇게 하시면 됩니다....   제가 용명봉음을 하게된 계기는...2005년인가 에너지의 중심과 공간의 사고를 인터넷에 뿌리는데...생각으로...기독교? 천주교? 불교??국정원등이 생각으로 왔습니다....   국정원? 정보로는 약 5초만 늦었어도 숨이 넘어가서 죽을 가능성이 있다고 했습니다. 관악산 대학동(신림9동)에서..나는 생태자연을 1000년전의 시간처럼 강건 조화롭게 한다를 암송하면서...걸었더니...해제가 되었습니다.   한마디로 기독교 하느님...인간 중심의 하나님이 상당히 강했습니다....하늘이 진동하드라라는 표현을 했습니다.   그리고...서울 관악산 신림동에서 사당역까지 용명봉음을 하면서 걸었는데...폐가 터질것?? 강해질것 갔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참새신님 정보로는...만점 만점에 용명봉음이 1500점 최고 점수를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     아래 글은. 다른분이 쓰신 글인데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 용이 울고 봉황이 소리내는 용명봉음을 하는것이 조화롭다고 생각합니다. 날으는 새도 떨어뜨리고 철판도 녹인다는 용명봉음을 함께 언제 어디서나 해주시겠습니까 . 그 방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 아아아아아 이러한 형식으로 약하게 소리를 내거나 숨을 내쉬면 됩니다. 걷거나, 서서, 또는 누워서 하시면 됩니다. . 용명봉음은 극강의 화기(성냄), 놀람, 두려움, 질병을 녹일수 있는 좋은 방법 중 하나입니다. 용명봉음은 어느 누구도 해를 입히지 않으며 어느 누구도 반대할수 없으며 언제 어디서나 어느 누구라도 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단전호흡은...평좌나 반가부제, 결과부제로 앉아서....숨을 들이 쉴때는..배꼽 아래로 기(말로 하지 않은 생각)를 내리고 숨을 내 쉴때는 기(에너지. 기, 말로 하지 않은 생각)을 뒤통수로 끌어 올린다...이리 하시면 될듯 싶습니다.     요즘은 인간 중심의 종교가 득세? 인데...대자연 중심의 종교도 지지해 주시길 바랍니다. 천지신명天地神明 예전부터...천지신명께 기도를 드리는것이 텔 레 비 전에도 나오고 그러는듯 싶습니다...새신님, 코끼리 신님, 달님...등등... 유일신도 좋지만 만신교도 지지 해 주시길 바랍니다.   청출어람[靑出於藍]   푸른색은 쪽에서 나왔지만 쪽빛보다 더 푸르다'라는 뜻) 이라고... 아버지 하나님의 마음은 아들이 아버지보다 다 훌륭한 사람이 되기를 바라지 않겠습니까.....한마디로 대 하나님이 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 또한...일종의 일처다부제를 지지 해주시길 바랍니다. 기혼자들도 지지해주시지만 독신들도 지지해주시길 바랍니다.   세계인구도 정지시키고, 환경운동도 하고, 여성의 권리신장에도 도움이 될수 있다고 봅니다.   양의 세계는 밝고 작고(하나) 남자, 아름답지만, 음의 세계는 어둡고 많고 편안하고 여자 인듯 싶습니다. 음과 양이 좋고 나쁨을 떠나서...음과 양이 균형을 이루는게 좋을듯 싶습니다. 음의 세계를 지지하는게...음양의 균형이 있는듯 싶습니다.   한마디로..국정원 공무원?들이 생각으로 제안을 하는데...길거리에서 여자도 담배를 피우자..도 좋을듯 싶습니다.     나는 생각으로 하나님이다. 나는 생각으로 부처님이다. 나는 생각으로 알라신이다. 나는 생각으로 여호와다. 등등 돈오돈수 돈오점수....일법귀만, 만법귀일...연역법, 귀납법 등등...수행을 통해서 깨달음을 얻는것도 중요하지만..기도를 통해서 등등... 즉시 바로 깨우치는...돈오돈수 일법귀만, 연역법...즉시 나는 하나님이다...즉시 나는 대통령이다를 생각으로. 또는 혼자서 계실때 하시길 바랍니다.             호르몬 요법, 참을 인 (忍), 뇌검 腦(뇌)劍(검), 상상의 자유|20170718       파블로프의 조건반사 실험 러시아의 과학자 파블로프는 개의 조건반사 실험으로 노벨상 까지 받은 위인이다. 그는 개를 키우면서 먹이를 주기전에 꼭 종을 한번 울려준 후에 먹이를 주었다. 이게 지속되자 개는 종소리만 들어도 침을 질질 흘렸다.   20170716 2일 전에 참새신님이 너무나도 더워서 힘들다 해서...제가 생각으로 얼음을 드세요...했더니...계속 반복? 한 20번정도...했더니... 참새신님이...얼음을 드셔본적도 없는데...살살 잠도 오고, 피로가 풀리고 견딜만 했다...(호르몬이 분비돼서)....라고 말했습니다.   마음의 칼 -忍...효과가 좋은듯 싶습니다. 호르몬이 분비돼서...어려운 상황을 이겨내는데 많은 도움이 되는듯 싶습니다.   뇌검...뇌로 생각으로 창과 검과 활등을 쏘거나...요즘 유행하는 생각으로 리 니 지 게 임, 스트리트 파이터 게 임도 하고, 축구 농구 검도등도 하고 사자 호랑이 코끼리도 되보고..등등을 하면 호르몬이 분비돼서...병이 낫거나, 건강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된다...라고 봅니다...   그리고 생각으로...독버섯, 독뱀, 등등...사과 오렌지 등등...등등을 암송하면...혼자서 조용히...독백하면...몸이 낫는다....(호르몬이 분비돼서) 물론 병원이나, 약국, 슈퍼에서 맛있는것을 사 드시는것도 중요합니다. ...   왼쪽 뇌로는? 뇌검을 돌리고, 오른 뇌로는 독버섯을 암송하고, 입으로는 용명봉음을 하면 병이 잘 낫는다..... 그리고 한가지 더...기춤(손에서 기가(氣) 나간다는 생각을 하면서...손을 흔드는... 일종의 태극권등을 하는것)까지 추면 더 좋다..(호르몬이 분비돼서..).기춤은 국정원 공무원님이...제시 하셨습니다.         20170718 딸 딸 이 국정원 공무원들과? 생각으로 토론을 하는데...국정원 공무원님이 생각으로 말로 하지 않은 생각을 기(氣)라고 말했습니다 제가 볼때는 이 기의 핵심이...바로 딸 딸 이다.... 누구와도 딸 딸 이를 칩시다...   한마디로 엄마 생각하면서 딸 딸 이 치고 엄마를 생각으로 죽인다...살불살조라고 ( 殺佛殺祖 살불살조는 중국 당 말의 고승 임제 의현스님의 법어로서 부처를 만나면 부처를 죽이고 조사祖師를 만나면 조사를 죽이라는 뜻)엄마를 생각으로 죽이는게 당연하다. 그리고 엄마를 생각으로 만진다... 그러면서도 엄마에게 효도하고, 용돈도 많이 드리고 큰절도 드리시길 바랍니다.     언어는 계약이므로...혼자하는 말은 계약이 성립되지 않는다. 혼자 하는 행동은 계약이 성립되지 않는다. 더군다나...기(氣)는 말이 없으므로 계약이 성립되지 않는다. 라고 보시면 좋을듯 싶습니다.         딸 딸 이 치는 방법은...만탁치아님의 성도인술에 잘 나와 있는데...딸 딸 이를 치다가 사정할것 같으면 잠시 멈추고 생각으로(말로하지 않은 생각) 배에 힘을 꽉주고, 이빨을 꽉물고, 주먹을 꽉쥐고, 누워서 할때는 허리를 들어올리면서.... 기(氣)로써 허리에서 뒤통수까지 에너지(氣)를 끌어올리면서 사정하지 않는다   딸 딸 이 치면서도....운동도 많이 하고, 잠도 푹 잘 주무시고, 맜있는것도 많이 드시길 바랍니다.   상상의 자유를 누립시다...         민법 성년의제 20170718     제826조의2(성년의제) 미성년자가 혼인을 한 때에는 성년자로 본다.   음양의 균형상....혼인을 하지 않아도 미성년자를 성년자로 보면 좋겠습니다...집 창 촌, 키 스 방, 성 인 피 씨 방 등에 가는것이 음양의 균형이 맞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결혼도 중요하지만.....제가 볼때는....환경운동도 하고...세계 인구도 정지시키고...   물론 성인이 가는것도 좋다고 봅니다. 독신자들에게는 좀 불리 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점수 20170718   용명봉음 만점 만점에 1500점,..공간의 사고 . 나는 생각으로 하나님이다 700점...물아일체 600점....뇌검 마음의 칼 400점...딸 딸 이 300점...법률 200점.국회법률정보시스템 likms.assembly.go.kr/law/   20180602 참새신님이....헌법 형법 형사소송법을 읽자고 했습니다...   和光同塵(화할화,빛광,한가지동,티끌진) 2017 09 04 수정 2018 04 07   얼마전부터 노자 도덕경를 읽고 있는데...10 여권(인터넷 책등 6권 포함) 의 책을100번은 읽은듯 싶습니다...다음 검색창에서 "도덕경원문" 을 검색하시거나, http://cafe.daum.net/libessay/8ILj/730?q=%B5%B5%B4%F6%B0%E6%BF%F8%B9%AE   http://cafe.daum.net/15ghl/BSFs/1189?q=%B5%B5%B4%F6%B0%E6%BF%F8%B9%AE   ...등을 클릭하시면 여러권의 인터넷 책...도덕경을 볼수 있습니다. 새(bird) 신님이 정보를 주셨습니다.. 국정원이 생각으로(속으로)말하는데...노자가 아니였으면(노자를 사랑하는 모임?) 채호준이가 죽었을 지도 모른다 는 정보를 보냈습니다....노자 도덕경이 죽을 사람도 살려내는 힘이 있는듯? 싶습니다...노자 도덕경에 답이 있다....노자를 많이 읽으시고 연구도 잘 하시길 바랍니다. 화광동진은 《노자》 제56장에 나오는 말입니다.   얼마전부터...국정원 정보로...생각으로...육해공군 장군님?이 인터넷(문서 쓰기, 문서 발표)을 하신다고 하는데...너무 어렵다는 정보를 냈습니다....그래서 어제는...화광동진이니까...즉 먼지하고 티끌하고 같이 한다고 하니까...성의껏 법에 걸리지 않게....아무거나 다 쓰시라고 생각으로 말했더니...반응이 좋은듯 싶습니다. 아무리 작은 글(제목)이라도 먼지보다야 크지 않겠씁니까...천가지? 만가지? 생각을 다 쓰시길 바랍니다. 빛은 더욱더 광활해서...더더욱 자유스럽게 쓸수 있는듯 싶습니다.       공간 에너지의 용례. 공간의 사고의 용례 20171017 검색창에서 공간의 사고 용례나 공간 에너지 용례를 쳐봅시다...아래 주소를 클릭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cafe.daum.net/energyspacepower/QN2F/23   우주대왕 파워 20171125 어제는 국가정보원 공무원이 생각으로 힘들다고 해서..제가 생각으로 우주대왕 파워를 외쳤더니 힘이 난다고 합니다....참새신님, 때까치 신님이...우주대왕 파워가 춥고 배고픈데...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생각으로 또는 혼자 있을때 말로...우주대왕 파워... 전우주는 나의 지시를 받고 전우주는 나를 보호하라 했더니...좋다고 하십니다.....우주대왕 파워 하면서...생각으로 기 氣(말로 하지 않은 생각) 마치 분수가 솟듯이 했습니다...생각으로...우주대왕 파워...전우주는 새신님의 지시를 받고 전우주는 새신님을 보호하라 했습니다... 국가정보원이 하라고 해서...우주대왕 파워 전우주는 국가정보원의 지시를 받고 전우주는 국가정보원을 보호하라...라고 했습니다... 전우주는 나의 지시를 받고 전우주는 나를 보호하라... 우주대왕 파워...생각으로 암송하거나 또는 혼자 있을때 말로... 우주대왕 파워를 해 봅시다....     高上玉皇心印經 고상옥황심인경 20180130   고상옥황심인경을 한 4번 정도 읽은 듯 같은데요.. 일단 본문은 나중에 해석해 보기로 하구요...上藥三品 神與氣精 (상약삼품 신여기정)을 해석해 볼까 합니다...   최상의 약중에...첫번째로...신 神 을 해석해 보면....나는 신이다...나는 호랑이 신이다...나는 새들의 신이다...등등으로 해석하구요...   둘째로...기 氣는 위문서에도 썼지만서도...말로 하지 않은 생각이 기 氣다...생각으로 무공대련 하기...생각으로 엄마 생각하면서...칼로 찌르고...엄마 생각하면서... 딸딸이 치기...등등...   셋째로...정 精은 순수, 정성, 정직으로 해석하겠습니다...   고상황옥심인경을 공간의 사고가 확대 해석 했다....이런 평가를 내리는듯 싶습니다.. 공간의 사고를 고상황옥심인경이 신뢰도를 높여줬다...이런 해석을 국가정보원 공무원이 생각으로 해석하고 있습니다...   때까치 신님, 참새신님, 사랑이 신님(박새), 개신님, 딱따구리 신님, 새왕이 신님(딱새) 까치 신님 등등이 이 고상황옥심인경을 지지해 주셨습니다...또한 국가정보원 공무원이 지지해 주셨습니다...   주역으로 보는 도덕경, 대학서림, 저자 대산 김석진, 수산 신성수 님께서 쓰신 책...92페이지에 있습니다.. 上藥三品 神與氣精 (상약삼품 신여기정) 최상의 약 세 가지 품질은 신과 기와 정이다.     http://cafe.daum.net/jejuimilbin/l8sH/1507?q=%BD%C9%C0%CE%B0%E6   20170718 딸 딸 이 20180511 딸딸이 2 국정원 공무원들과? 생각으로 토론을 하는데...국정원 공무원님이 생각으로 말로 하지 않은 생각을 기(氣 라고 말했습니다.   제가 볼때는 이 기의 핵심이...바로 딸 딸 이다.... 누구와도 딸 딸 이를 칩시다...   1. 한마디로 엄마 생각하면서 딸 딸 이 치고 엄마를 생각으로 죽인다...살불살조라고 ( 殺佛殺祖 살불살조는 중국 당 말의 고승 임제 의현스님의 법어로서 부처를 만나면 부처를 죽이고 조사祖師를 만나면 조사를 죽이라는 뜻)엄마를 생각으로 죽이는게 당연하다. 그리고 엄마를 생각으로 만진다... 그러면서도 엄마에게 효도하고, 용돈도 많이 드리고 큰절도 드리시길 바랍니다.     2. 언어는 계약이므로...혼자하는 말은 계약이 성립되지 않는다. 혼자 하는 행동은 계약이 성립되지 않는다. 더군다나...기(氣   기는 말이 없으므로 계약이 성립되지 않는다...   딸 딸 이 치는 방법은...만탁치아님의 성도인술에 잘 나와 있는데...딸 딸 이를 치다가 사정할것 같으면 잠시 멈추고 생각으로(말로하지 않은 생각) 배에 힘을 꽉주고, 이빨을 꽉물고, 주먹을 꽉쥐고, 누워서 할때는 허리를 들어올리면서.... 기(氣)로써 허리에서 뒤통수까지 에너지(氣   를 끌어올리면서...사정 하지 않는다. .. 딸 딸 이 치면서도....운동도 많이 하고, 잠도 푹 잘 주무시고, 맜있는것도 많이 드시길 바랍니다.   상상의 자유를 누립시다...         네이버 글쓰기가 안되네요...복원 부탁드립니다....20180622     까페 주소는...http://cafe.naver.com/energyspace8   제목은 에너지의 중심과 공간의 사고     노자 도덕경   77. 天道(천도) 天之道(천지도) : 하늘의 도는 其猶張弓與(기유장궁여) : 활을 당기는 것과 같다. 高者抑之(고자억지) : 높은 쪽은 누르고 下者擧之(하자거지) : 낮은 쪽은 올린다. 有餘者損之(유여자손지) : 남으면 덜어주고 不足者補之(불족자보지) : 모자라면 보태 준다.   하늘의 도는 남으면 덜어주고 모자라면 보태준다고 합니다... 어쩌면 네이버 까페에 글을 올리는게 남아서...하늘이 덜어주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저는 그냥 네이버 까페에 글을 올리는게 더 좋지 않나 생각합니다...   네이버 까페 글쓰기를 잘 생각해 주시고....무엇이 하늘의 뜻인지....   되도록이면...제 생각에는...네이버 까페 글쓰기를 복원해 주시길 바랍니다...   혹시나 네이버가 어려운일이 있을지 모르니까...네이버 방문하셔서 어려운점을 공정(공개)하게 처리해 주셔서 네이버에 글쓰기가 가능하게 해주시길 바랍니다...     선전포고 없는 전쟁은 무효다...20180622     어제는 국가정보원 공무원들? 과....육해공 장군? 육군 장교님?과 생각으로...공방(영적 토론의 방)에서 토론을 하는데...무엇이든 공개적으로 일을 처리하며... 정당한 일이라면...칭찬을 받을 것이고...칭찬을 받으면 훈장등을 받아야 한다....그래서 당연히 모든 체포 감금을 공개해야 한다....일종의 국군방송에서...누구를 체포했는지...24시간 방송한다.... 국민을 체포하거나...국민을 감금하는 등....   참새신님이 또한 토론에 동참했습니다...   참새신님이...봉황문주들( 고위공무원 자녀 연합?) 봉황문도들이...좋다고 인터넷에 쓰시라고 했습니다...   일명...양 아 치 연합님. 님 . 님( 일종의 창녀촌 포주?나, 다방 남자 직원들?) 이 참새신님에게 밥을 주셔셔...글을 쓰시라고 해서... 일명 양 아 치 연합에게 선전포고를 해주시라고 했습니다....체포 전에....   선전포고 없는 전쟁은 무효다...제가 어떤 책에서...읽었는데...국정원 공무원들이 좋다고 하십니다...특히나...여성 국정원 공무원들이 좋아하는데... 일종의 상병 계급에서...소령 계급으로...진급이 될수 있다 라고 하십니다....   국가정보원 공무원들(3급 여자 공무원님이...{아짐이라 함}) 유엔은 시민단체가 아니고....전세계에서 가장 강력한?군대를 유지한 집단이고...가장 강력한? 공정성을 유지하는 집단이다 라고 생각으로 재 평가를 했습니다...   일단 선전포고를 하면...국제법상...유엔이 15일에서 3달까지...조사를 한다...라고 육해공 장군?이 생각으로 말했습니다...   전세계에 유엔군(세계 연합군?)이 있는데...한국에도 판문점에 약 2만명? 정도가 있다고 합니다...   채호준이가...인터넷(인터넷 문서 발송등...) 할 수 이유중의 하나가....유엔 연합군이 3개월 내에 한국에 도착하여...채호준이 에게 체포(전쟁)전에 선전포고를 해야 하기때문이다....선전 포고를 안하면....일단 유엔 연합군이 수용했다고 볼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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